경기도 농정해양위원회 방성환 위원장은 26일 농협안성농식품물류센터를 방문해 경기도 어린이 건강과일 공급사업의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물류시설 운영 실태를 확인했다. 이번 현장 점검에는 도의회 관계자, 농협 담당자, 물류센터 운영진 등 총 9명이 참석해 경기도 어린이 건강과일 사업의 원활한 운영을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 이날 점검에서는 건강과일의 생산·유통·검품 과정을 집중적으로 살펴보며, 품질 유지와 신선도 관리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방 위원장은 “성장기 어린이들에게 신선하고 안전한 먹거
강원랜드가 지역 상생 모델로 'KL 딜링 아카데미'를 개소했다.아카데미는 테이블 게임을 진행하는 전문 딜러를 양성하는 프로그램으로, 지역민들에게 재취업의 기회를 제공한다.직무 교육도 병행한다. 12주 교육 과정을 수료하면 딜링 경력을 인정받고 파트타임 지원이 가능하다.최철규 대표 직무대행은 "지역사회에 안정적인 재취업의 기회를 제공하여 폐광지역 생활인구 증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군포시가 청년들의 사회적 참여촉진과 사회적 기본권 보장을 위해 지급하는 청년기본소득 1분기 신청을 3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 받는다.신청대상은 경기도에 3년 이상 연속 거주하거나 합산 거주 10년 이상이며, 신청기간 내 군포시에 주민등록을 둔 24세 청년이다.해당 청년은 경기도 일자리플랫폼 잡아바에서 회원가입 후 온라인 또는 모바일로 신청하면 된다.제출서류는 주민등록초본이며, 공공마이데이터 서비스를 도입·시행 중이므로 신청 시 청년 본인이 동의하면 자동 제출된
제22대 국회 연구단체 「서민금융활성화 및 소상공인지원포럼」이 새마을금고중앙회의 후원으로 2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창립총회 및 토론회’를 개최했다.「서민금융활성화 및 소상공인지원포럼」은 서민과 소상공인을 위한 금융환경 개선과 금융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결성된 국회 연구단체이다. 국민의힘 나경원 의원과 더불어민주당 김교흥 의원이 공동대표를, 더불어민주당 윤준병 의원이 연구책임을 맡고 있으며, 총 31명의 여야 국회의원들이 회원으로 참여하고 있다.이날 행사는 1부 창립총회, 2부
카카오는 카카오톡 기반의 각종 사업 영역을 통합한 최고제품책임자 조직을 신설하고, 기술 및 서비스 영역으로 나눠져 있던 AI 조직을 단일화하는 등 핵심 사업별 역량 결집을 위한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카카오는 카카오톡과 연계된 기술, 광고, 커머스, 디자인 등 핵심 사업 역량을 CPO 조직으로 통합해 카카오톡과 다양한 서비스 간 시너지를 극대화하고 사용자 중심의 혁신에 속도를 더한다. 카카오는 이 같은 조직 개편을 기반으로 카카오톡의 비즈니스 성장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신설된 CPO 조직은 토스뱅
27일 IT매체 더 버지가 애플의 최신 보급형 모델인 '아이폰16e'를 리뷰했다. 더 버지는 아이폰16e의 장점으로 신뢰할 수 있는 성능과 제한적이지만 향상된 카메라 시스템, 최신 아이폰 중 가장 저렴한 가격을 꼽았다. 단점으로는 맥세이프 및 초광각 카메라가 없다는 점과, 가격이 꽤 비싸게 느껴진다는 점을 꼽았다. 아이폰16e는 799달러의 아이폰16보다 200달러 더 저렴하다. 국내 공식 출시가격은 128GB 기준 99만원이다. 아이폰16과 달리 다이내믹 아일랜드는 없고 노치만 있으며, 2개의 후면 렌
국회 정무위원회 강준현 의원이 대표발의한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이 27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는 21대 국회에 이어 22대 국회에서도 강 의원이 연속 발의한 법안으로, 공익사업 추진 시 토지소유자의 보상을 더욱 강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현행법에 따르면, 공익사업을 위한 토지 등의 양도소득세 감면 조치는 2026년 12월 31일까지 적용되도록 되어 있고 이번 개정안을 통해 감면율을 기존보다 각 5%포인트씩 상향, 현금 보상 시 15%에서 20%, 채권 보상 시 20%에서 25%, 장기 보
오디오 전문 브랜드 브리츠가 오픈형 무선 이어폰 'BZ-D100X'를 출시한다.BZ-D100X는 귀를 덮지 않는 오픈 이어형 디자인으로 외부 소리를 들을 수 있어 안전성을 높인다. 이어후크 구조로 격렬한 운동 중에도 안정적인 착용감을 제공하며, 장시간 사용에도 편안함을 유지한다. 11mm 다이나믹 드라이버가 장착되어 선명한 고음과 깊은 저음을 구현하며, 블루투스 5.4 기술을 통해 안정적이고 빠른 연결을 지원한다. 이어폰 단독으로 최대 8시간, 충전 케이스 포함 최대 24시간 사용
신혜성 PM “특화된 기술 탑재가 특별함” 팜스토리도드람B&F의 사료가 특별하다고 하는 이유는 뭘까. 양돈사료 전문회사답게 구간별로 촘촘히 제품을 개발, 생산함으로써 더욱 더 신뢰를 주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런 특별함 때문만이 아닌 특히 친환경 영양 솔루션 프로그램을 장착한 이큐-맥스에 눈길이 머무는 이유엔 또 다른 특
한국전통문화대학교는 ‘2024-2025 한국-이탈리아 상호 문화교류의 해’를 맞이하여 2월 25일부터 오는 5월 20일까지 주이탈리아한국문화원에서 개최되는 우나영 작가의 전에서 ‘화협옹주 도자 에디션’ 등 한국 전통문화의 아름다움을 선보인다.국가유산 홍보대사로서 국가유산청과 활발하게 협력 중인 우나영 작가와 선보이는 이번 전시는 조선의 화장 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품들을 통해 조선 왕실 여성들
올해 창립 70주년을 맞이한 삼천리가 25일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주관하는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도시가스 부문에 22년 연속 1위 기업으로 선정됐다.‘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조사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혁신능력, 주주가치, 고객가치, 사회가치 등 기업 전체 가치 영역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조사 모델로 기업경영의 바람직한 방향 제시와 한국 산업의 경쟁력 제고를 목적으로 2004년부터 시행되고 있다.이 평가는 산업계 종사자, 애널리스트, 일반소비자를 대상으로 하는 올스타 조사와 산업계 종사자, 애널리스트를 대상으
원주시의회는 지난 20일 오후 2시부터, 원주시의회 모임방에서 소속 공직자를 대상으로 2025년 공직자 행동강령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지방의회 행동강령 준수를 강화하고 조직 내 청렴 의식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의 최경석 강사가 초빙되어 진행되었다.이번 교육은 국민권익위원회의 지방의회 행동강령 이행실태 점검 결과 나타난 문제점을 개선하고 재발 방지를 위한 실효성 있는 대책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교육은 △청탁금지법, 부패방지법, 이해충돌방지법을 포함한 지방의회 행동강령의 이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은 21일 주식회사 에스비피와 바이오·천연물 등을 활용한 항암 의료제품 공동연구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양측은 협약에 따라 △국내 항암 의료제품 분야의 대외 공동연구에 대한 네트워킹 △소규모 시제품 생산 GMP생산 시스템 활용 △항암 의료제품 분야 선진 기술 현황 및 규제 컨설팅 지원 등에 협력할 예정이다./엄경철 선임기자[email protected]
봉화군의회는 지난 2월 19일부터 9일간의 일정으로 열린 제270회 임시회를 27일 폐회했다.이번 임시회에서는 2025년 군정주요업무계획 보고 청취를 통해 봉화군 주요 시책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당부했다.△2024 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검사위원 선임의 건 △황문익 의원이 대표 발의한 ‘봉화군 영풍 석포제련소 조업정지 처분 철회 촉구 결의안 △봉화군 실종자 수색 활동 지원에 관한 조례 △봉화군 먹거리 보장 기본조례안 △봉화군 이장의 임무와 실비변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봉화군 교통안전정책심의위원회 운영
지난해 제주지역 금융기관의 대출 증가세가 크게 둔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기업대출은 1년전보다 1조원 넘게 쪼그라들고, 가계대출은 3년째 감소세를 이어갔다.고금리 기조와 경기침체가 장기화되고 대내외 불확실성이 더해지면서 자금 수요가 위축된 탓으로 풀이된다.27일 한국은행제주본부가 발표한 '2024년 12월 중 제주지역 금융기관 여.수신 동향'자료에 따르면 작년 말 지역 금융기관의 여신잔액은 39조8934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1년 간 늘어난 여신액은 5751억원으로, 2023년 8613억원에서 2862억원 줄
제주특별자치도가 도내 여행업계의 경쟁력 강화 및 생태자원 활용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생태테마 관광자원화사업’ 공모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공모 기간은 이달 25일부터 3월 12일까지다.생태테마 관광자원화사업은 2025년 국비 지원 신규사업으로, 제주의 독특한 생태자원을 관광상품으로 개발하는 것이 핵심이다.공모 분야는 곶자왈, 습지, 오름, 생태탐방로, 자연휴양림, 서귀포치유의 숲 등 제주 생태자원에 역사와 인물 이야기 등 인문학적 해석과 스토리텔링을 접목한 체험관광 상품이다.제주도에 본점을 둔 여행업체를 대상으로 총 10개사
3월 말부터 1600cc미만 차량은 차고지증명제 대상에서 제외될 전망이다.제주특별자치도의회는 27일 오후 제43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제주도 차고지증명 및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상정해 가결했다.이날 재석의원 43명 중 36명이 찬성해 통과됐다.이 조례는 환경도시위원회가 제주특별자치도와 국민의힘 김황국 의원, 더불어민주당 현지홍 의원가 각각 제출한 3개 조례안을 심사한 뒤 위원회 대안으로 제시한 내용으로 구성됐다.지난 1월6일 제주도가 발표한 차고지 증명제 조례안은 소형과 경형, 1톤 이하 트럭
경기도의회 부의장 정윤경 도의원은 21일 라마다플라자 수원호텔에서 열린 중소기업융합경기연합회장 이·취임식에 참석해 경기도 중소기업인들을 격려했다. 중소기업융합경기연합회는 이업종 간에 경영, 기술교류와 연구활동을 통해 참여기업의 경영력, 기술력 강화를 목적으로 1986년에 설립된 단체로, 이날 이·취임식에는 노상언 세이프코리아 대표이사가 중소기업융합경기연합회의 신임 회장으로 취임했다. 정윤경 부의장은 축사에서 “융합은 단순한 결합을 넘어, 새로운 가능성을 창출하는 강력한 힘”이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