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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의회 경제환경위원회 조우현 위원장, 도로터널 안전관리, 이제 법으로… 성남시 조례 최종 의결

중부뉴스통신 = 24일, 성남시의회 제307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조우현 의원이 대표 발의한 '성남시 도로터널 등의 안전관리에 관한 조례안'을 최종 의결했다...
김만식 기자 = 2025년 11월 23일, 올 시즌 마지막 홈경기가 펼쳐진 인천축구전용경기장은 뜨거운 환호로 가득 찼다. 이날 청주FC와의 경
중부뉴스통신 = 외교부는 11월 24일 오후 서울에서 '한-라오스 미래포럼'을 개최했다. 한-라오스 재수교 3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개최된 이번 포럼은 '제1세션
중부뉴스통신 = 수원특례시의회 윤경선 의원은 지난 25일과 26일 열린 기획경제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공무직 사회복지실무원의 ‘근무지
김만식 기자 = 아산시의회 의회운영위원회는 11월 25일 제263회 제2차 정례회 제1차 회의를 열고, 아산시 결산검사위원 선임 및 운영에 관
중부뉴스통신 = 고용노동부는 11월 24일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에서 「내일을 여는 청년의 날」 행사를 개최하고, 올해 고용노동부 청년취업지원 프로그램
중부뉴스통신 = 재외동포청은 11월 24일 오전 국회의원회관에서 채현일, 이재강 국회의원과 공동으로 ‘국내 중국 동포들에 대한 인식 개선’을 주제로 정책 대화를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와 전라남도는 최근 태국 방콕과 싱가포르에서 '2025 전남 으뜸기업 글로벌 액셀러레이팅 현지 IR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을 위한 해외 현장 프로그램으로 파인트코리아, 코리아모빌리티 등 전남을 대표하는 으뜸기업 총 10개사가 참여해 지난 24일부터 28일까지
국내 최대 전자상거래 플랫폼 쿠팡에서 발생한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건이 사실상 대한민국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한 정보 침해로 확대되며 사회적 파장이 커지고 있다.쿠팡은 지난 11월 18일 최초로 약 4,500건의 개인정보 유출 사실을 인지했으나, 이후 보안조사를 통해 무단 접근된 고객 계정 수가 약 3,370만 건에 달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쿠팡의 활성 고객 수 2,470만 명을 훨씬 웃도는 수치로, 사실상 거의 모든 회원의 정보가 빠져나간 것으로 해석된다.쿠팡 측은 유출된 정보가
평창군은 장기간 미집행 상태였던 도시계획도로 42개 노선에 대한 도시계획시설 일몰제 적용 위기를 성공적으로 넘기고, 2027년까지 모든 노선의 개설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는 주민들의 숙원을 해결하고 평창군 도시개발의 기반을 다지는 중요한 진전으로 평가된다.에 근거하여, 도시계획시설 결정 후 20년이 지나면 그 효력이 자동 상실되는 일몰제가 시행되었다. 이에 대비해 평창군은 2020년 42개 노선에 대한 실시계획인가를 고시하고 사업 추진의 법적 근거를 선제적으로 마련했다.사업 추진에 박차를
배우 현승희가 ‘글로벌 스타상’을 받았다.현승희는 지난 28일 개최된 '제7회 대전특수영상영화제'에서 드라마 ‘정년이’로 여자 글로벌 스타상을 수상했다.이날 수상 후 현승희는 “정년이에서 초록이를 밉지 않게 잘 만들어 주신 감
서울 강남의 한 IT기업 인사팀 A씨는 최근 한 지원자의 이력서 파일을 열었다가 보안 솔루션 경고창이 뜨는 바람에 서둘러 프로그램을 닫았다.겉보기에는 평범한 '입사지원서.hwp'였지만 내부 분석 결과 계정 정보와 내부 문서를 훔치는 악성코드가 숨겨져 있었다는 것이 보안 업체의 설명이다.실제 사례는 아니지만 국내외 공공 보고서와 보안업계가 공개한 공격 패턴을 종합하면 이런 유형의 스피어피싱이 이미 현실화한 상황이라는 평가가 나온다.국내 보안업계와 국제 위협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최근 몇 년 새 우리나라와 해외 기업을 노린 APT(지능
26일 필리피 보라카이 해상에서 발생한 제27호 태풍 고토가 베트남 다낭 해상을 따라 북상하고 있다.제27호 태풍 고토는 30일 오전 3시경
쿠팡 정보유출 사고 규모가 기존에 알려진 것보다 대폭 확대되면서 정부가 민관합동조사단을 꾸리고 진상 조사에 나섰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29일 쿠팡 침해사고 대응방향을 발표했다.쿠팡은 앞서 지난 19일 4536개 계정의 고객명, 이메일, 주소 등 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알려졌지만, 조사 과정에서 3000만개 이상 계정에서 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파악됐다. 과기정통부는 대규모 유출, 추가 국민 피해 발생 우려 등 사안의 중대성을 고려해 30일부터 민관합동조사단을 구성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서귀포시는 올해 첫 시행한 ‘찾아가는 시민상담실’ 운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30일 밝혔다.‘찾아가는 시민상담실’은 읍면동 현장상담실에서 법률, 부동산·지적, 세무 등 시민생활과 밀접한 분야의 전문상담관이 직접 상담을 제공하는 현장 중심 서비스로, 지난 3월부터 11월까지 월 2회 운영됐다.올해 총 17회의 시민상담실을 운영, 법률 분야 44건, 부동산·지적 분야 17건, 세무 분야 30건으로 총 91건의 상담이 이루어졌다.주요 상담사례로 토지 상속 등기 절차, 손배상청구 관련 문의, 상속세 신고시 유류분 관련, 양도세 등 세액
9시간전
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의원들의 계엄 해제 표결 참여를 방해한 혐의로 기소된 국민의힘 추경호 전 원내대표의 영장실질심사를 앞두고 여야 간 공방이 격화되고 있다. 다음 달 2일로 예정된 영장심사를 앞두고 양측은 상대방이 사법부를 압박하고 있다며 상호 비난전을 전개했다.더불어민주당 백
쿠팡은 개인정보가 노출된 고객 계정 수가 3370만 개로 확인됐다고 29일 밝혔다. 쿠팡은 지난 18일 약 4500개 계정의 개인정보가 무단으로 노출된 사실을 인지했다고 밝혔으나 후속 조사에서 정보가 노출된 계정이 7500배 수준으로 확인된 것이다. 쿠팡은 노출된 정보가 이름, 이메일 주소, 배송지 주소록에 입력된 이름·전화번호·주소, 일부 주문정보라고 밝혔다.별도로 관리되는 결제정보나 신용카드 번호, 로그인 정보는 포함되지 않았으며 이에 따라 고객이 계정과 관련해 따로 취할 조치는 없다는 설명이다.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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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산업공익재단 '치과 이동 진료' 지원, 신안군 외딴섬 주민들 수혜
전라남도 신안군이 의료 사각지대에 해당하는 도서 지역 주민들을 위해 추진하는 '찾아가는 치과 이동 진료 사업'이 성과를 내고 있다.24일 지역 정가와 금융권에 따르면 이 사업은 치과 병·의원이 전무한 낙도 주민들에게 직접 찾아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해 실제적인 치과 진료 수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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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동부보건소, 보건복지부 ‘우수기관 보건소’선정
서귀포시 동부보건소가 보건복지부에서 주관한 ‘2025년 ICT 기반 의료정책 유공자 포상’에서 의료취약지 원격협진 시범사업 우수기관 보건소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2025년 ICT 기반 의료정책 활성화 사업에 참여한 전국 시․도 보건소, 유관기관 등을 대상으로 올해 추진 실적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이뤄졌으며, 동부보건소는 의료취약지 원격협진 시범사업 운영 성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동부보건소는 보건진료소·지역 민간의료기관과 협력해 의료취약지 대상 맞춤형 원격협진 체계를 구축했다. 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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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내년 '국고 건의사업' 국회 심의 대응 점검
전홍선 기자 = 전라남도가 지난 21일 '2026년 국고 건의사업 국회 심의 추진상황 보고회'를 열어 국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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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숏폼 챌린지 공모전’ 2차 공개심사 시작
부산 강서구는 11월 19일부터 12월 12일까지 ‘강서구 숏폼 챌린지 공모전’의 2차 공개심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강서구 숏폼 챌린지 공모전’은 강서구의 명소, 역사, 지역 활동 등 구의 매력을 쉽고 재치 있게 전달할 수 있는 숏폼 영상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되었다.지난 9월 20일부터 11월 9일까지 진행된 접수 기간 동안 총 46편의 작품이 제출됐으며, 창의성·완성도·활용성·적합성·전달력 등을 기준으로 한 1차 심사 결과 상위 13편이 2차 공개심사 대상으로 선정됐다.2차 공개심사는 이번 공모전에 관심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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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원 광명시장 "기후위기 대응, 지방정부 재정·권한·인력 지원 강화해야”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박승원 광명시장이 기후위기를 인권적 문제로 접근하며 지방분권형 기후정책 시스템 구축을 제안했다.박 시장은 24일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열린 ‘국가와 지방이 함께하는 탄소중립 실현, 기후위기 대응 정책 토론회’에 참석해 지방정부 기후분권이 필요하다고 말했다.박 시장은 “기후위기는 환경 문제를 넘어 생명·건강·주거·안전 등 기후 취약계층의 기본권을 위협하는 인권 문제”라며 “취약계층을 보호하기 위해 실효성 있는 정책은 국민 개개인에게 더 밀접히 맞닿아 있는 지방정부가 직접 설계하고 실행해야 한다”고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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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걸 승희, ‘정년이’로 올해 두 번째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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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해경청, 겨울철 돌풍 속 구명조끼 착용한 선장 헬기로 신속구조
동해지방해양경찰청은 지난 29일 10시 46분께 경북 영덕 강구항 남동쪽 12km 해상에서 2.7톤급 소형어선 A호가 갑작스런 기상 악화로 전복되었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즉시 구조세력을 현장에 투입해 선장 1명을 헬기로 안전하게 구조했다.동해해경청에 따르면 지난 29일 10시 46분께 경북 영덕 강구항 남동쪽 12km 해상에서 조업중이던 A호가 순간적인 돌풍과 높은 파고로 인해 선체가 기울며 전복됐고 구명조끼를 착용한 선장은 전복된 후, 즉시 전복된 어선위로 올라가 해경에 신고했다고 밝혔다.신고를 접수한 동해해경청은 울진해경 경비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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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실련 “배당소득 분리과세는 부자감세”…조세정의 훼손 우려
1시간전
정부와 여야가 추진 중인 배당소득 분리과세 정책에 대해 시민단체 경실련이 강한 우려를 표명했다. 경실련은 이 제도가 조세정의를 훼손하는 ‘부자감세’가 될 수 있다고 지적하며 중단을 촉구했다.28일 경실련은 공식 입장문을 통해 “정부와 여당, 그리고 사실상 한목소리를 내는 제1야당이 추진하는 배당소득 분리과세는 초고액 자산가의 이익만 보호하는 정책”이라며 “서민과 중산층과는 전혀 무관한, 조세형평성에 반하는 제도”라고 밝혔다.경실련에 따르면, 현행법상 이자·배당소득이 연간 2,000만 원 이하일 경우 14%의 원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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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창경센터·전남도, 지역 스타트업 글로벌 시장 진출 지원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와 전라남도는 최근 태국 방콕과 싱가포르에서 '2025 전남 으뜸기업 글로벌 액셀러레이팅 현지 IR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을 위한 해외 현장 프로그램으로 파인트코리아, 코리아모빌리티 등 전남을 대표하는 으뜸기업 총 10개사가 참여해 지난 24일부터 28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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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이종섭 호주로 내보내"…박성재 "출국금지 풀어주면 되겠네"
윤석열 전 대통령이 해병대 채상병 수사 외압이 불거진 후 2023년 11월 조태용 전 국가안보실장에게 "이제 이종섭을 호주로 내보내자"는 지시를 내렸다고 채상병특검(이명현 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