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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 본격 추진

충남 계룡시는 어르신의 건강관리 능력 향상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8일부터 오는 12월 말까지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스마트기기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해 어르신의 건강 상태를 비대면으로 상시 관리하는 사업으로 건강생활 실천을 유도하고 만성질환 예방 등 지속적인 건강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업 대상은 기존 방문건강관리사업 등록자와 경로당 이용 어르신 가운데 혈압·혈당 관리가 필요하거나 신체활동 부족, 허약 위험 등 지속적인 건강관찰이 필요한 어르신 10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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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괴산군은 지난 5월 22∼24일 개최한 괴산빨간맛페스티벌에 27만여명이 찾았다고 6일 밝혔다.이로 인한 직접경제효과는 82억9100만원으로 추정됐다.군이 대한지방정책연구원에 의뢰, 방문객 중 1143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벌인 결과다.먼저 지난해보다 방문객은 3만5천명, 직접경제효과는 35억1900만원 늘었다.방문객 1인당 평균 3만610원을 지출했고, 이 가운데 식음료비 지출액은 7387원으로 조사됐다.방문객 거주지는 충북·청주권이 44.8%로 가장 많았고, 수도권도 22.3%에 달했다. 이어 괴산군민 8.7
서산 대산항이 국제 크루즈 관광과 물류 거점 항만으로 한 단계 도약하는 전기를 맞았다. 서산시는 10만 톤급 중국 대형 크루즈선 ‘VISIO호’가 오는 6월 27일 대산항에 첫 기항한다고 밝혔다.VISIO호는 중국 천진을 출발해 대산항과 인천을 거쳐 다시 천진으로 돌아가는 일정으로 운항하며, 약 2,000명의 중국 관광객이 대산항을 통해 서산을 찾을 예정이다. 이번 기항은 대산항이 국내 첫 기항지로 선정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지역 관광 활성화는 물론 숙박·외식·전통시장 등 지역경제 전반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충남 당진 전대초등학교병설유치원은 지난 6월 4일 기후‧생태교육의 일환으로 유아들과 함께 타지역 체리농원을 방문하여 체리따기 체험학습을 진행했다. 이번 체험학습은 유아들이 자연 속에서 농작물의 성장 과정을 이해하고, 직접 수확의 기쁨을 경험하며 생명의 소중함과 농업의 가치를 배우기 위해 마련됐다.유아들은 농원 관계자의 설명을 들으며 체리가 자라는 과정과 올바른 수확 방법에 대해 알아보고, 이어 탐스럽게 익은 체리를 직접 따보며 자연이 주는 풍요로움과 수확의 즐거움을 몸소 경험했다. 특히 나무에 달린 체리
충북 영동군이 청소년들의 건강한 인성과 사회성 함양을 위해 올해 청소년 동아리 지원사업에 참여할 동아리를 추가 모집한다. 군은 군내 거주하는 9~ 24세 청소년 3명 이상으로 구성된 2개 동아리를 오는 30일까지 모집한다. 선정된 동아리는 영동군청소년수련관 소속이 돼 연간 10회 이상 정기 활동을 비롯해 수련관 행사와 동아리 연합 활동 등에 참여하게 된다. 군 홈페이지에서 서식을 내려받아 방문 또는 전자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군은 동아리에 청소년수련관 시설 이용 우선권을 제공하고 활동
충청권 광역단체장 4석을 싹쓸이한 더불어민주당에게 충청권 6·3 지방선거는 압승이라 부를만 하다. 하지만 속내를 들여다보면 “이기긴 했는데 진 것” 같은 `미완의 승리'란 평가가 나온다.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6·3 지방선거 충청권 4개 광역단체장 선거에서 민주당이 모두 승리했다.하지만 기초단체장과 광역 및 기초의회에서는 국민의힘이 예상밖 선전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충북의 경우 민주당이 충북지사와 청주시장, 제천시장, 음성군수, 진천군수, 증평군수, 옥천군수 등 7곳에서 승리했다. 반면 국민의힘은 충주시장,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이 6·3지방선거에서 세종시장을 탈환과 시의회 의석 압도적인 승리로 압승을 거두었다. 세종시장 자리를 4년만에 다시 찾아온 데다가 지역구 시의원 16석과 비례대표 2석을 확보하는 쾌거를 이뤄 세종시의 행정과 입법 주도권을 모두 쥐며 지역 정치 지형을 견고히 재편하게 됐다. 민주당 강준현 세종시당위원장은 4일 당선자들과 함께 충령탑과 故이해찬 국무총리의 묘역을 찾아 참배하고 세종시 발전을 위한 굳은 각오를 다졌다. 이날 강 위원장과 조상호 세종시장 당선인은 “오늘날 세종시의 초석을 다지고 길을 열어주
충남 서천군은 제36회 한산모시문화제를 맞아 서천시티투어 특별코스를 운영한다. 이번 특별코스는 서천의 주요 관광명소를 안전하고 편리하게 둘러볼 수 있는 당일 투어 프로그램으로, 오는 6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운영된다. 코스는 서천역에서 출발하는 관내 코스와 익산역에서 출발하는 관외 코스로 나뉘며, 문화관광해설사가 동행해 관광객들에게 서천의 역사와 문화, 주요 관광자원을 소개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오전에 한산모시문화제 축제장을 방문해 관람과 체험 프로그램을 즐긴 뒤, 오후에는 국립생태원, 국립해양생물자원관,
유류할증료 하락과 7년 만의 한·중 노선 확대가 맞물리면서 항공업계 실적 개선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증권가에선 대한항공을 중심으로 올해 4분기부터 수요 회복이 본격화할 것이라는 분석을 내놓고 있다.정연승 NH투자증권 연구원은 9일 보고서에서 "유류할증료 상승 부담에도 지난달 여객 수송량은 여전히 견조한 흐름을 기록했다"며 "유류 할증료가 추가로 내려오면 국내 잠재된 여객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전망했다. 유류 할증료는 중동 지역 전쟁 여파로 지난달 최고 수준인 33단계까지 상승했으나, 미
제주시는 6월부터 10월까지 ‘2026년 개인정화조시설 운영현황 및 실태조사 용역’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조사는 2024년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정책포럼에서 제기된 개인정화조시설의 체계적 관리와 기초자료 구축 필요성에 따라 2024년 하반기부터 매년 실시되고 있다.현재 제주시 내 개인정화조시설은 총 2만4423개소에 달한다. 제주시는 2024년부터 지난해까지 1만1174개소에 대한 실태조사를 완료했다.올해 조사 대상은 하수처리구역 외 지역 376개소와 연동 지역 내 개인정화조시설 3198개소 등 모두 3574개소다.주요 조사 내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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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이 임직원들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기업문화 혁신에 나섰다. 공모를 통해 발굴한 다양한 제안을 공유하고 토론하는 자리를 마련해 조직 내 신뢰와 협력을 높이는 변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한국남동발전은 8일 진주 본사에서 배려·이해·존중 문화 조성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KOEN 코어 강화 토론회’를 개최했다.KOEN 코어는 Care, Openness, Respect의 합성어로, 남동발전이 추진하는 조직문화 혁신 프로젝트의 핵심 가치다.이번 토론회는 공기업의 수직적·폐쇄적·경직적
정부가 이르면 7월 세제개편안을 통해 부동산 세제 전반에 대한 구조 개편에 나설 것으로 전망된다.특히 이재명 대통령이 ‘실거주 중심 과세 원칙’을 공개적으로 재차 강조하면서 취득·보유·양도 단계별 세제를 아우르는 ‘총세부담’ 기준의 과세체계 재설계가 본격화되는 분위기다.그동안 주택 관련 세제의 경우 보유·거래 단계를 나눠 문제가 된 현실적 현상을 개선하는 위주로 접근했던 방식에서 벗어나 전체를 놓고 종합적으로 점검해 보완과 균형을 맞춰 나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9일 관계부처와 정치권 등에 따르면 정부는 현재 부동산 세제 합리화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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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가 끝나면서 인천에서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피의자들을 상대로 한 경찰 수사가 본격화하고 있다.9일 인천경찰청에 따르면 인천에서 이번 지방선거와 관련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는 피의자는 전날 기준 모두 124명이다.이들 124명 중 8명은 선거관리위원회의 고발 또는 수사 의뢰 대상자이고, 나머지 116명은 후보자나 관련자 간 고소·고발과 경찰 첩보에 따라 수사가 시작된 사례 등이다.수사대상자 중에는 배우자가 보유한 가상자산 신고 누락과 관련해 고발된 유정복 인천시장, 공천헌금 의
SK바이오사이언스가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와 손잡고 CDC 기술을 도입해 주사형 로타바이러스 백신을 개발한다. 미국 CDC와의 라이선스 계약 체결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를 계기로 글로벌 백신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주사형 백신의 상용화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SK바이오사이언스는 9일 이번 계약으로 CDC가 보유한 기술을 도입해 생산 공정을 최적화하고 향후 임상 시험과 허가 절차를 거쳐 상업화까지 전담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개발에 필요한 연구비는 라이트재단과 공동으로 투자한다. 라이트재단은 게이츠재
전홍선 기자 = 이 대통령이 오늘부터 열흘 간 유럽 방문과 G7 정상회의 참석에 나선다.청와대에 따르면...
김영진 민주당 의원은 9일 6·3 지방선거 결과에 대해 "민주당과 당 지도부에서 김칫국을 먼저 마시는 형태로 국민들에게 보이지 않았나"라고 밝혔다.김 의원은 이날 CBS 라디오 와의 인터뷰에서 "지방선거는 국민의 경고가 담겨 있었다"며 이같이 말했다.그는 "선거 결과를 15 대 1로 예측하면서 캠페인이나 여러 전략을 짜고 국민 마음을 얻고자 하는 노력이 덜 집중적으로 진행된 사안이 나타나고, 선거를 진행하면서 여론조사상으로 나왔다"고 지적했다.그러면서 "내란, 탱크데이, 15 대 1 이런
태어난 날짜 : 2026. 04. 14. 오전 11:35아빠이름 : 김승인엄마이름 : 이소연아가이름 : 김로연성별 : 공주님❤몸무게 : 3.11kg 아가에게 하고싶은 말 : 로연아 우리에게 와줘서 정말 고마워!건강하게 무럭무럭 잘 자라고, 우리 세식구 행복하게 잘 지내자! 사랑해 * 스타인뉴스와 산모피아에서 진행하는 는 태어난 아가를 함께 축하하고 출산장려의 일환으로 진행하는 이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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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립 역삼청소년센터, 아동이 직접 기획한 ‘제2회 아동인권축제’ 성료
강남구립 역삼청소년센터는 지난 5월 23일 아동친화도시에 걸맞는 ESG 가치를 실천하고 아동의 기본권리 보장을 위해 아이들이 직접 기획·운영하는 ‘제2회 아동인권축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축제는 강남구의 아동 권리 기구인 ‘아동정책참여단’이 주축이 돼 진행했다. 현장에는 모든 아동의 기본권 보장을 주제로 한 15개의 체험 부스가 마련됐으며, 아동·청소년들의 의견을 묻는 설문조사도 함께 실시됐다. 조사 결과 참여 아동들은 특히 ‘환경’과 ‘안전’ 문제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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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승용 보령시장 당선인, 시정 인수 조직 구성... “변화와 혁신으로 보령 도약 이끌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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