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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기후위성 발사 보고회…김동연 “우주에 경기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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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 29일 지방정부 최초로 추진한 ‘경기기후위성 1호기’ 발사 성공을 공식 확인하며 보고회를 열었다.

행사에는 김동연 경기지사를 비롯해 연구진, 도민, 관계자 등이 참석해 위성 발사 장면을 함께 시청했다.

이날 오전 11시 김동연 지사는 경기신용보증재단...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26일 인천도시역사관에서 '도시를 보다, 마음에 담다'를 주제로 2025 IFEZ 경관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올해 경관아카데미는 2025 경관어워드 시상식, 경관 특강, 경관 콘서트 등으로 구성되며
인천시 보건환경연구원은 김장철을 맞아 지난 3일부터 14일까지 주요 농산물과 새우젓 등 모두 100건에 대한 식재료 검사를 실시해 이 중 부적합 제품 1건을 발견하고 즉시 유통을 차단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검사는 ▲삼산·남촌농산물도매시장 ▲소래포구어시장 ▲대형 할인점에서 배추·무
연평도 포격 사건 이후 15년이 지났다. 부서진 가옥과 상점들은 새로 지어져 흔적을 찾아보기 힘들다. 사람들도 저마다의 이유로 마을을 떠나기도 했다. 그러나 주민들은 여전히 같은 자리에서 자신의 고향을 지키며 살아간다. 그 날로부터 많은 세월이 흐른 지금, 주민들은 현재를 어떻게 살아
이재명 대통령이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에서 열린 주요 20개국 정상회의 이틀 동안 프랑스·독일과 연쇄 양자 정상회담을 갖고 유럽 핵심 파트너와의 협력 외연 넓히기에 나섰다.보호무역주의와 지정학 경쟁이 격화하는 가운데, 수교 140주년을 앞둔 프랑스와의 관계를 ‘전략적 동
인천지역 항만배후단지 불법전대 문제가 불거지면서 인천항만공사가 대대적인 대책 마련에 나섰다.이와 함께 공공재인 항만 배후단지를 놓고 불법 사익을 추구하고 있는 항만업계의 자정 노력도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온다.23일 IPA에 따르면 지난 2021년부터 2025년까지 불법전대 적
사회복지법인 백암재단 인천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20일 iH인천도시공사 본사 앞에서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에게 따뜻하고 건강한 겨울 지원하기 위한 '2025 iHUG 김장 한마당' 행사를 진행했다.이날 iH인천도시공사가 지역주민을 위해 4700만원을 후원했으며, 행사에는 iH 임직원 70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대만 유사시 군사 개입 가능성을 언급한 뒤 중국이 이를 ‘내정 간섭’으로 반발하며 일본 여행·유학 자제령을 내린 이후 일본행 항공편 감축이 급격히 늘고 있다. 중국 항공사들이 12월 한 달에만 900편 넘는 운항을 중단하면서 일본 주요 공항이 큰 타격을 받
울산 지역 교사들이 최근 한국교육방송공사가 주최한 ‘제33회 전국 교육방송연구대회’에서 1등급 1편을 포함해 총 5편이 입상하는 성과를 거뒀다.울산교육연구정보원은 이번 대회에서 울산 대표로 출전한 10편 중 5편이 최종 수상작으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이 대회는 교원과 교육전문직원을 대상으로 제작물 개발 능력과 교수 학습 방법 개선을 위해 매년 열리고 있다.특히 울주군 온양초 김정숙 교사와 온남초 박선영 교사가 공동 출품한 ‘바위에 새긴 그림일기, 반구대 암각화’가 전국 1등급인 교육부장관상을 받았다. 이 작품은 울주
암호화폐 관련주가 상승세를 보이며, 폴리마켓에서 12월 금리 인하 가능성을 87%로 예측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28일 보도했다.이에 따라 클린스파크, 라이엇 플랫폼스, 사이퍼 마이닝 등 비트코인 채굴주는 두 자릿수 상승률을 기록하며 강세를 이어갔다. 코인베이스와 마이클 세일러의 스트래티지 펀드도 동반 상승했다. 비트코인 역시 주간 7% 상승하며 강력한 반등세를 보였다.이번 예측 시장의 변동성은 연준 관계자들의 발언에 영향을 받았다. 10월 29일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이 12월 금리 인하
국민의힘 당무감사위원회가 한동훈 전 대표의 이른바 '당원 게시판 논란'에 대한 조사에 본격 착수하면서 '장동혁 체제'의 한동훈계 숙청 작업이 시작됐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국민의힘은 29일 정청래 민주당 대표가 추경호 국민의힘 국회의원의 영장이 기각되면 조희대 사법부로 화살이 향할 것이라고 이야기한 것에 대해 "영장 협박은 비열하고 저급한 헌정 파괴 행위"라고 비판의 날을 세웠다.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이재명 대통령부터 삼권분립 훼손을 아무렇지 않게 하고 있으니 여당의 대표마저도 날뛰고 있다"고 밝혔다.그는 이어 "'추경호 영장을 발부하라'는 민주당의 압박 뒤에는 국민의힘을 정당 해산 시키려는 본심이 깊게 깔려있다"고 말했다. 박 대변인은 "민주당 입맛에 맞는
제주소방서 삼도119센터는 지난 28일 서문시장 일대를 방문해 다중이용시설 밀집 지역을 대상으로 화재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유동인구가 많은 전통시장 내 화재 위험을 최소화하고, 시민과 상인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삼도119센터는 시장 상인과 이용객을 대상으로 화재 시 초기 대응 요령을 안내하고, 소화기·단독경보형 감지기 등 기초 소방시설의 중요성을 적극 홍보했다. 또한 화재 발생 시 신속한 대피와 신고 요령을 설명하며 현장에서 안전 상담도 병행했다. 삼도119센터는 앞으로도 서문시장을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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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30일 일요일 띠별운세▶쥐띠의 2025년 11월 30일 오늘의 운세36년 남을 돕는 일을 해야 길하고 투기성 일은 피해야.48년 시운이 점차 도래하여 난제도 풀리며 늦게 소망 성사.60년 절제하며 유혹을 물리처라 함부로 처신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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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AIoT 국제 전시회’가 지난 26일부터 28일까지 사흘간 서울 강남구 코엑스 D홀에서 개최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지능형사물인터넷협회가 주관하는 국내 대표적인 AIoT 분야 국제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에는 국내외 160여 개 기업이 참여해 약 350개 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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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28일 오전 전체회의를 열고, 「공연법 일부개정법률안」, 「국민체육진흥법 일부개정법률안」 등 총 42건의 법률안을 의결했다.이번에 의결된 법안 중 특히 주목되는 「공연법」과 「국민체육진흥법」 개정안은 공연·운동경기 입장권에 대한 암표 행위 근절 및 유통 질서 확립을 주요 골자로 한다. 개정안은 ‘부정구매’, ‘부정판매’ 개념을 법에 명시하고, 통신판매 중개업자에게도 입장권 부정 유통을 방지하기 위한 의무를 부여했다.부정판매 행위자에 대해서는 판매 금액의 최대 50배에 달하는
국내 최대 서브컬처 축제인 'AGF 2025'가 12월 5일부터 7일까지 사흘간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린다.'AGF'는 게임과 애니메이션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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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산업공익재단 '치과 이동 진료' 지원, 신안군 외딴섬 주민들 수혜
전라남도 신안군이 의료 사각지대에 해당하는 도서 지역 주민들을 위해 추진하는 '찾아가는 치과 이동 진료 사업'이 성과를 내고 있다.24일 지역 정가와 금융권에 따르면 이 사업은 치과 병·의원이 전무한 낙도 주민들에게 직접 찾아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해 실제적인 치과 진료 수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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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새희망홀씨 금리우대 0.3%p·감면 3.0%p 적용
우리은행이 대표적인 서민금융 대출상품인 ‘우리 새희망홀씨Ⅱ’의 저신용 고객 금리우대 항목을 신설하고, 성실하게 대출을 상환 중인 고객에게 적용되는 금리를 추가로 감면해 포용금융 확대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제도 개선은 최근 우리금융지주가 발표한 ‘우리금융 미래동반성장 프로젝트’의 포용금융 확대 후속 조치로 서민금융대출 확대와 배드뱅크 지원 등 유동성 공급와 더불어 금융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후속 조치다.우리은행은 새희망홀씨대출 상품 이용 고객 중 ▲신용등급이 7등급(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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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메르츠 총리에 "통일 노하우 알려달라"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22일 주요 20개국 정상회의 참석 차 남아프리카공화국을 방문해 프리드리히 메르츠 독일 총리와 처음으로 정상회담을 진행했다.이 대통령은 남아공 요하네스버그에서 메르츠 총리를 만났으며 통일에 대한 노하우를 알려달라고 말했다.그는 "대한민국은 독일의 경험에서 배울 것이 많이 있다"며 운을 뗐다. 이 대통령은 이어 "어떻게 분단을 극복하고 통일독일을 이뤄냈는지 그 경험을 배우고 대한민국도 그 길을 가야 한다"고 내다봤다. 또한 "혹시 숨겨놓은 특별한 노하우가 있다면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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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은 2026년도 세입세출 예산안을 지난 20일, 울릉군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이번 예산안은 총 2,460억원으로 2025년도 본예산 보다 334억원 증가한 규모이다.주요 세입은 지방교부세 1,114억원, 자체수입 320억원, 조정교부금 97억원, 보조금 695억원 등이다.이는 새정부의 국정과제 신규사업 투자 및 자체세입 관리 내실화 등으로 금년보다 전반적으로 개선된 것으로 분석된다.또한 민생안정과 경제성장을 위한 확장적 예산편성 기조아래, △사회복지 및 보건 385억원 △농림수산 261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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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로직스, 24일 변경상장…'순수 CDMO'로 거듭난다
삼성바이오로직스가 24일 변경상장을 실시하며 '순수 위탁개발생산 기업'으로 거듭난다.삼성바이오로직스는23일 익일 변경상장을 통해 인적 분할을 완료한다고 밝혔다.앞서 회사는 지난 5월 투자·자회사 관리 부문을 분할해 '삼성에피스홀딩스'를 신설하는 인적 분할을 발표했다.이후 8월 증권신고서 제출, 9월 분할 효력 발생, 10월 임시주주총회 의결 등을 차질 없이 진행했고 3일 분할보고총회를 끝으로 모든 절차를 최종 마무리했다.회사는 이번 분할을 통해 핵심 사업에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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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청년모임 ‘이모저모’ 성과공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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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해보건대학교 도서관은 연말을 맞아 교내 도서관에서 ‘나는 빛나는 별이다’를 주제로 한 북트리를 전시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국가시험과 기말고사를 앞둔 재학생들의 심리적 부담을 덜어주고 자기 긍정감을 높여주기 위해 기획됐다. 전시 주제에는 학생 개개인의 가능성과 잠재력을 응원한다는 의미가 담겼다.북트리는 과월호 잡지나 훼손된 도서, 오래된 문제집 등을 업사이클링해 제작됐다. 도서관 측은 버려지는 자료에 새로운 가치를 부여하며 지속 가능한 운영을 실천하고 있다.트리에는 학생들이 직접 작성한 소망카드가 내걸렸다. 춘해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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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교사들, 전국 교육방송연구대회서 1등급 등 5편 수상 ‘쾌거’
울산 지역 교사들이 최근 한국교육방송공사가 주최한 ‘제33회 전국 교육방송연구대회’에서 1등급 1편을 포함해 총 5편이 입상하는 성과를 거뒀다.울산교육연구정보원은 이번 대회에서 울산 대표로 출전한 10편 중 5편이 최종 수상작으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이 대회는 교원과 교육전문직원을 대상으로 제작물 개발 능력과 교수 학습 방법 개선을 위해 매년 열리고 있다.특히 울주군 온양초 김정숙 교사와 온남초 박선영 교사가 공동 출품한 ‘바위에 새긴 그림일기, 반구대 암각화’가 전국 1등급인 교육부장관상을 받았다. 이 작품은 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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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의회 행자위, 테니스 동호인 목소리 청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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