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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 중앙로 충북 10번째 골목형상점가

충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18일 증평군 중앙로골목형상점가를 방문해 현장간담회를 개최했다.

증평군 중앙로골목형상점가는 충북 전체에서 열 번째 골목형상점가로 이름을 올렸다.

특히 증평군은 지난해 11월1일 골목형상점가 지정 조례 개정을 통해 불필요한 절차를 간소화해 신속한 상점가 지정에 기여했다.

개정조례안은 기존 2000㎡당 30개 이상이던 점포 기준을 20개 이상으로 완화하고 토지 및 건축물 소유자의 동의 규정을 삭제하는 등의 내용이 담겼다.

이번 방문은 침체된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경제의 재도약을 지원하기 위한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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