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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동아리페스티벌 '별처럼 빛나는 오늘, 우리' 콘서트 양구서 열려

3시간전
행복동아리페스티벌 ‘별처럼, 빛나는 오늘, 우리’ 콘서트가 28일 오후, 양구문화체육관에서 열렸다.

이날 서흥원 양구군수, 정창수 양구군의회 의장 및 군의원, 김왕규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의원, 김애자 양구교육지원청 교육장, 관내 중·고등학교장과 교사, 지역 학생들이 참석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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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홍식 강릉해양경찰서장은 25일, 강릉파출소를 방문하여 동절기 해양안전관리 및 긴급 대응태세를 점검했다. 강릉해경에 의하면 최근 5년간 동절기 강릉해경서 관내 선박사고는 총 86척이 발생하였고, 3명이 사망하였다고 밝혔다.이에 강릉해경서장은 동절기 기상악화시 관내 선박 충돌·전복·화재사고 등 인명사고에 대비해 구조장비 운용 현황 및 현장부서 긴급출동 대응체계를 점검하였고, 파출소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면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등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또한 “동절기 낮은 수온과 기상 악조건 등 환경적 요인으로 해
강원특별자치도의회는 국회에 계류 중인 ‘강원특별자치도 설치 및 미래산업글로벌도시 조성을 위한 특별법’ 3차 개정안의 신속한 국회 통과를 촉구하기 위해 24일부터 국회 정문 앞에서 릴레이 1인 시위를 시작했다.이번 시위는 강원특별법 3차 개정안이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심사 소위원회에서 심사가 연기되면서, 강원특별자치도의 미래 성장 기반과 실질적 자치권 강화를 위한 필수 입법이 지연되고 있는 상황에 대해 도민을 대표하는 의회가 국회에 강한 문제의식을 알리고, 개정안의 조속한 처리를 촉구하기 위한 것
강릉시는 2026년을 민선 8기 성과를 완성하는 결정적 해로 규정하고 산업·물류·관광·복지·안전 등 전 분야에서 시민이 체감하는 성과 창출에 행정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김홍규 시장은 시의회 시정연설에서 “강릉의 미래 100년을 좌우할 성장기반을 완성하겠다”며, 경제도시·관광도시 실현 의지를 강조했다.◆ 항만·철도 기반 경제축 구축시는 서비스업 편중 구조를 개선하고 미래 산업도시로 전환하기 위해 항만·물류·바이오·에너지 산업 육성에 속도를 낸다. 일본·러시아 정기항로 개설 이후 물동량 2만8천 TEU를 처리한 옥계항은 컨테이너
횡성군보건소는 만성질환 예방관리 정책에 헌신한 유공 기관으로 인정받아 24일, 보건복지부장관 표창과 질병관리청장 표창을 동시에 수상했다.이번 표창은 2023년부터 2024년까지의 고혈압·당뇨병 등록관리 사업을 자체적으로 우수하게 운영한 성과와 2024년 아토피·천식 예방관리 사업을 적극 추진해 지역사회 알레르기질환 예방·관리 수준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루어진 것이다.특히 보건소는 ▲고혈압·당뇨병 등록관리 체계를 구축하여 지역주민 대상 상담·교육·생활 습관 개선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고, 의료기관 및 지역사회 자원과의 연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끝낸 화천 청소년들을 위한 힐링과 격려의 무대가 1년 만애 다시 열린다. 화천군은 오는 28일 오후 7시부터, 화천체육관에서 ‘2025 After 수능 힐링 콘서트 in 화천’행사를 개최한다.이날 행사에는 혼성 4인조 밴드 ‘터치드’를 비롯해 걸그룹 ‘하이키’가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또 청소년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래퍼 ‘래원’이 출연해 화끈한 공연을 선사한다.
양양군은 오는 27일과 28일, 양양군 실내체육관 주차장에 마련된 ‘찾아가는 체험 버스’에서 관내 13개 어린이집·유치원에 재원 중인 3~5세 유아 250여 명을 대상으로 ‘유아 흡연위해 예방교실’을 운영한다.이번 교육은 보건복지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양양군보건소와 연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성장기 유아들의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과 함께 담배의 실체와 흡연의 위험성에 대한 올바른 인식·태도를 조기에 확립하는 데 목적이 있다.2일간 진행되는 교육은 유아의 눈높이에 맞춰 ▲흡연 위해 예방 영상 시청 및 기본 교육 ▲체험버스 내 콘텐츠 참
2025 GH 청춘 빌드업 창업 공모전 주최·주관 | 경기주택도시공사응모분야 | 기획/아이디어 | 취업/창업접수기간 | 2026.01.12.~2026.01.23.지원자격 | - 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으로, 경기도 소재 대학 재·휴학생, 경기도에 창업한 초기창업자 * 및 초기창업기업 근로자, 경기도에 주민등록을 둔 자 * 초기창업자 : 공고일 기준 사업 개시일부터 3년이 지나지 아니한 자 - 개인 또는 팀 공모주제 | 산업 전 분야시상내역 | - 시상규모 : 총 30팀 [대상, 최우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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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만식 기자 = 대전시의회 김영삼 부의장은 28일 호텔ICC에서 개최된 제7회 대전특수영상영화제 시상식에 참석해 수상자를 축하
15시간전
해양수산부의 부산 이전이 속도를 내며 직원 정착 지원 체계가 구체화되고 있다.이전기관 지원 특별법의 국회 통과에 이어 부산시가 공공기관과 협력해 관사 보증 기반을 구축하며 안정성을 높이고 있다.해수부는 27일 부산 이전기관의 주거·교육·생활 여건을 지원하는 ‘부산 해양수도 이전기관 지원 특별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법은 이전 인력의 정착과 업무 연속성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하는 근거가 마련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부산시는 해수부 이전 일정에 맞춰 관사 확보와 보증 안전
15시간전
캄보디아 범죄 단지에서 한국인 대학생을 고문·살해한 사건의 핵심 인물로 지목된 중국 국적자 리광하오가 현지 경찰에 체포됐다.국가정보원은 28일 캄보디아 경찰과 공동 대응을 통해 전날 새벽 프놈펜 차이나타운의 한 식당 인근에서 리광하오 등 중국인 4명과 이들과 동행한 한국인 5명을 붙잡았다고 밝혔다. 이들은 지난 8월 캄보디아 보코산 인근에서 숨진 채 발견된 한국인 대학생 박모씨 사건과 연관된 조직 구성원으로 추적 대상에 올라 있었다.리광하오는 중국 국적자로, 2023년 서울 강남 학원가에서 발생한 마약 사건을 주도한 일당의 공범이다
16시간전
금융당국이 코스닥시장 활성화 대책을 검토하고 있다는 소식에 코스닥에 모처럼 매수세가 쏠렸다.코스피 '2군'으로까지 불렸던 코스닥이 정책 기대감을 엎고 상승세를 지속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28일 코스닥은 전 거래일보다 3.71% 오른 912.67에 장을 마쳤다. 종가 기준 지난 12일 906.51 이후 가장 높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4885억원, 6016억원을 순매수하며 지수를 견인했다.특히 이날 코스피가 외국인의 순매도세에 4거래일 만에 반락해 3,920대로 밀려난 점을 고려하면 코스닥의 상승세가 더욱 두드러진다.코스닥의 강세에
조이시티의 전략 게임 '바이오하자드 서바이벌 유닛'이 출시 열흘 만에 전 세계 누적 다운로드 200만건을 돌파했다.이 작품은 전세계 151개국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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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당진 소재 양돈장의 첫 ASF 발생시점은 지난 10월초였던 것으로 확인됐다. 해당농장은 11월24일 ASF 확진이 이뤄진 만큼 최소한 한달 이상 방역의 공백이 있었다는 의미이기에 충격을 주고 있다. ASF중앙사고수습본부에 따르면 충남 당진의 ASF 발생농장에 대한 역학조사 과정에서 지난 10월초 부터 폐사가 증가, 청주 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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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와 네이버가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네이버지도 내비게이션, 네이버앱 등의 주요 서비스 전반에서 스포티파이의 음악 및 오디오 콘텐츠를 유기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국내 사용자들은 일상 속 다양한 네이버 서비스에서 스포티파이의 방대한 오디오 콘텐츠를 보다 손쉽게 발견하고 경험할 수 있게 됐다.이번 협업으로 스포티파이가 네이버지도앱의 내비게이션에 연동되면서 사용자는 이동 중에도 미리 설정한 플레이리스트를 편리하게 이어서 감
도서관이나 카페를 둘러보다 보면 큰 노트북 대신 태블릿PC나 스마트폰에 블루투스 키보드를 연결해 사용하는 사람들이 종종 관찰된다. 이러한 현상은 블루투스 키보드가 휴대성과 간편함을 모두 잡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런 흐름에 맞춰 브리츠가 최근 슬림 블루투스 휴대용 키보드, ‘BZ-BK7’을 선보였다. 함께 BZ-BK7을 살펴보자. 제원제품명: 브리츠 BZ-BK7 슬림 블루투스 휴대용 키보드스위치: 가위형 스위치키 압력: 50~70g블루투스 버전: 5.3배터리: 180mAhOS: 윈
국민의힘 이상휘 의원이 28일 포항시청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번 K-스틸법의 골자는 철강산업을 국가 전략산업으로 지정하고, 특별위원회를 구성해 정부가 직접 5개년 기본계획을 수립하도록 한 점”이라며 “특별위원회가 구성이 되면 철강업계의 구조조정·규제 특례·고용안정·세제 지원 등을 논의하게 된다”고 설명했다.그러면서 “특별위원회 구성과 시행령은 내년 1월 말까지 초안을 잡고 내년 상반기에는 구체적 플랜을 확정할 것”이라고 밝혔다.법안의 배경에 대해 이 의원은 “철강산업이 힘든 상황이고, 미국 관세도 50%가 유지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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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2028 G20 의장국…이재명 대통령 “막중한 책임감, AI·공급망 협력 강화”
한국이 2028년 주요 20개국 정상회의 의장국을 맡는다. 이에 따라 이재명 대통령은 의장으로서 글로벌 협력 과제를 주도하며 다자주의 회복과 공급망 공조 등 국제 현안 해결 전면에 나선다. 이재명 대통령은 22~23일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에서 열린 2025 G20(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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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 국정과제 대응 83개 연계사업 본격 추진
화성특례시가 인공지능·민생경제·통합돌봄을 3대 핵심 분야로 삼고, 새 정부 국정과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연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시는 지난 8월부터 국정과제 대응 TF를 가동해 정부 123대 국정과제 중 화성특례시와 연관된 분야를 중심으로 총 83개의 연계 사업을 발굴했으며, 이를 2026년도 본예산안 및 추가경정예산안에 반영해 추진한다.시는 83개 사업 중 60개 사업을 2026년 본예산안에 2,088억 원 규모로 반영했으며, 12개의 비예산 사업과 함께 추진한다. 7개 사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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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니메이션’ 기획전, '지구의 주인은 고양이다'·'마루는 강쥐' GV 성료!
중부뉴스통신 = 세계를 사로잡은 K-애니메이션의 대표작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케니메이션’ 기획전이 〈지구의 주인은 고양이다〉와 〈마루는 강쥐〉 GV를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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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 2025년 아동학대 대응 ‘전국 1위’… 전국 유일 4관왕!
대구 달서구는 보건복지부가 실시한 ‘2025년 아동학대 공공 대응체계 운영 평가’에서 올해도 전국 최고 등급인 대상을 수상했다.이로써 달서구는 아동학대조사가 공공화된 2020년 이후 2025년까지 총 4회의 대상을 수상한 전국 유일의 지자체로,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대표 아동보호 선도 도시로 자리매김했다.보건복지부는 전국 16개 시도와 229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 아동학대전담공무원 배치 및 지원 ▲ 대응체계 전문성·내실화 ▲ 협업 체계 ▲우수사례 등을 종합 평가했다.달서구는 전 부문에서 고른 높은 점수를 받으며 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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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내년도 예산안 2,460억원 규모 편성
울릉군은 2026년도 세입세출 예산안을 지난 20일, 울릉군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이번 예산안은 총 2,460억원으로 2025년도 본예산 보다 334억원 증가한 규모이다.주요 세입은 지방교부세 1,114억원, 자체수입 320억원, 조정교부금 97억원, 보조금 695억원 등이다.이는 새정부의 국정과제 신규사업 투자 및 자체세입 관리 내실화 등으로 금년보다 전반적으로 개선된 것으로 분석된다.또한 민생안정과 경제성장을 위한 확장적 예산편성 기조아래, △사회복지 및 보건 385억원 △농림수산 261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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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산업단지 복합문화센터 준공
경남 거창군은 28일 산업단지 내 근로자와 지역 주민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소통과 문화의 공간인 '거창군 산업단지 복합문화센터'준공식을 가졌다. 준공식에는 구인모 거창군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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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군 의원, 김동연 지사와 현대차 투자협약 참석… “안성 대도시 도약 본격화”
윤종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8일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함께 현대차그룹 배터리 안성캠퍼스 투자협약식 및 동신산업단지 현장 간담회에 참석하며, 안성시의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핵심 일정들을 소화했다. 이날은 경기도·안성시·경기주택도시공사·현대자동차그룹이 모두 함께한 대규모 산업 협약의 장이었다.윤 의원은 투자협약식 현장에서 “현대자동차가 미래 전략 거점 중 한 곳으로 안성을 선택했다는 사실 자체가 안성의 잠재력과 성장 가능성을 증명하는 것”이라며 “전통적인 농축산·물류도시에서 첨단산업전략도시로, 안성은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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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의회 황미상 의원, (사)한국양봉협회 용인시지부 감사패
용인특례시의회 황미상 의원이 28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열린 한국양봉협회 용인시지부 총회에서 용인시 양봉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협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이번 감사패는 황 의원이 양봉산업의 기반 구축과 지역 특산품 육성을 위한 정책 추진 및 예산 반영에 힘써온 점을 높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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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외국인 가이드, 앞으로는 문화유산 출입 제한된다… 전용기 의원 법안 발의
K-컬처 열풍으로 외국인 관광객이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자격증 없이 활동하며 역사 왜곡을 일삼는 불법 외국인 가이드를 막기 위한 법안이 발의됐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전용기 의원은 28일 「문화유산의 보존 및 활용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이번 개정안은 관광통역안내사 자격증이 없는 외국인 가이드가 문화유산 시설에 출입하지 못하도록 막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는 무자격 가이드로 인한 역사 왜곡, 국격 훼손, 문화재 이미지 실추 등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조치다.전 의원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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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 ‘연구용 지하연구시설(URL)’ 구축사업,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확정
정부가 추진 중인 ‘연구용 지하연구시설’ 구축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 면제를 확정받으며, 태백시를 중심으로 한 대규모 국책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해당 사업은 총 6,475억 원 규모로, 내년부터 본격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다.기획재정부는 지난 27일 ‘2025년 제11차 재정사업평가위원회’를 통해 본 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 면제를 심의·의결했으며,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8일 ‘국가연구개발사업평가 총괄위원회’를 개최해 최종 의결함으로써 사업 추진의 행정절차가 모두 마무리됐다.이철규 국회의원은 보도자료를 통해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