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이앤씨가 서울 강남구 삼성동의 옛 홍실아파트를 재건축한 ‘아크로 삼성’을 준공했다.27일 DL이엔씨에 따르면 아크로 삼성은 지하 4층~지상 25층짜리 4개동, 전용면적 92~167㎡ 419가구 규모다.DL이앤씨 측은 아크로 삼성에 대해 일반 단지보다 높은 2.5m의 천정고, 한강 조망이 가능한 스카이라운지, 호텔식 출입구 형태인 드롭오프존, 고품격 로비 가든 등을 갖췄다고 설명했다.단지 시공 과정에 인공지능을 비롯해 빌딩정보모델링, 드론 등 최신 IT기술도 적극 도입했다.DL이앤씨 관
경북도는 27일 김학홍 행정부지사 주재로 22개 부시장·부군수와 영상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민생 회복을 위한 지역경제 총력 추진, 봄철 산불 예방과 해빙기 안전관리 대책에 관한 도와 시군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경상북도와 22개 시군은 핵심 안건인 민생 회복을 위한 지역경제 총력 추진과 봄철 산불 예방 및 해빙기 안전관리 대책에 대해 안건 전달과 토론을 했다.회의는 지역 물가 안정 관리 추진을 위해 공공요금 인상을 최소화하고 시기를 조절하는 등 체감물가 안정을 위한 방안을 논의하고 상반기 신속 집행을 통해 도민의 체감경기 회복을
넷마블은 27일 '페이트/ 그랜드 오더'에 새 메인 시나리오 '주장I 허수나침내계 페이퍼 문'을 선보였다.새 메인 시나리오는 앞서 공개된 '주장 프롤로그 오딜 콜 0'을 완료해야 진행할 수 있다. 이와 맞물려 내달 27일까지 개방되는 픽업 소환을 통해 '비마' '두르가' '두료다나' 등의 캐릭터를 획득할 수 있다.이 회사는 또 ▲'백지화 지구' 프리 퀘스트 개방▲아이템 '스톰 포드' 추가▲마스터 레벨 170 상향▲마슈 키리에라이트 보구 강화 ▲클래스 강화 시스템 '클래스 스코어' 등 업데이트를 적용했다.한편 넷
■ 도지코인, 트럼프 재선 후 반등 실패…DOGE 출범에도 하락세도지코인 가격이 다시 떨어져 미국 정부효율부 설립 이전 수준으로 돌아갔다. 지난해 11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재선에 성공하면서 도지코인과 동명의 부서인 DOGE를 발표했고, 지난달 20일 취임 후 공식화했다. 이 발표로 도지코인 가격이 0.47달러를 넘어서며 급등했고, 시가총액도 600억 달러를 돌파했다. 그러나 최근 도지코인의 열기는 식어가고 있는데, 3개월 동안 40% 이상 하락해 현재 0.207달러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다. 시가총액은 약 306
국회 정무위원회 강민국 의원이 국내 최초의 다자간매매체결회사에서 투자자가 안정적으로 거래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발의한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이 27일 제422회 국회 임시회 제7차 본회의를 통과했다.금일 통과한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은 강 의원이 지난 9월 13일에 발의한 지 167일 만에 국회 본회의에 상정되어 재석의원 255명 중 246명이 찬성해 법률로 확정됐다.
히든기업경영전략연구소는 27일 오후 경기도 성남 코리아바이오파크 세미나실에 2025년 정기총회 및 신년 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정기총회는 박성태 이사장의 개회 선언을 시작으로 김기주 상임감사의 2024년 사업 결과보고, 박성태 이사장의 2025년 사업계획 보고로 이어졌다. 박성태 이사장은 “카스피안그룹코리아와의
구미시가 푸드테크 산업을 신성장 동력으로 삼아 지역에서 생산된 건강하고 우수한 농식품 공급 확대를 통해 농촌경제 활성화에 박차를 가한다. 시는 올해 푸드테크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기반 구축을 추진해 지역 농식품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수출 지원 확대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특
더불어민주당은 27일 ‘마은혁 헌법재판관 후보자 임명보류’ 관련 헌법재판소의 권한쟁의심판 선고가 나오자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을 향해 “즉시 마 후보자를 임명하라”고 촉구했다.박찬대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최 대행은 헌법과 상식에 따라 당연히 해야 할 의무를 저버린 책임을 져야 하지 않는가”라며 “최 대행은 국회 권한을 침해하고 헌법에 반하는 행위를 한 것에 대해 즉각 국민께 사죄하고 오늘 즉시 마 후보자를 임명하라”고 말했다.조승래 수석대변인은 서면브리핑에서 “너무나 당연한 결정이며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은 21일 주식회사 에스비피와 바이오·천연물 등을 활용한 항암 의료제품 공동연구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양측은 협약에 따라 △국내 항암 의료제품 분야의 대외 공동연구에 대한 네트워킹 △소규모 시제품 생산 GMP생산 시스템 활용 △항암 의료제품 분야 선진 기술 현황 및 규제 컨설팅 지원 등에 협력할 예정이다./엄경철 선임기자[email protected]
더불어민주당 해양수산특별위원회는 25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22대 국회 주요 추진 과제를 점검하고 추진 사항을 보고하는 ‘2025년 수산단체 대표자 초청 간담회’를 개최했다.특위 출범을 앞두고 마련된 이번 간담회에서는 수산단체 경영 애로사항 청취하고 22대 국회의 수산분야 과제 이행 상황을 보고하며 향후 계획을 논의했다.간담회에는 문대림 의원을 비롯해 어기구 위원장, 송옥주 의원, 이원택 의원, 임호선 의원, 임미애 의원, 문금주 의원 등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민주당 의원들과 수산단체 대표자들이 참
합천군 대병면은 18일 올해 첫 출생신고를 마친 가정에 축하 인사와 함께 기저귀, 미역 등 출산 축하꾸러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경사의 주인공은 대병면 회양2구 주암마을에 거주하는 권광현 씨 가정의 첫째 아이로 지난 2월 3일에 태어났다.이동렬 면장을 비롯해 송정호 합천호농협조합장, 하상도 주민자치회장, 박창수 이장회장등 지역기관ㆍ사회단체에서 함께 방문하여 대병면 새로운 가족의 탄생을 축하하고 아이의 건강한 성장과 가정의 화목을 기원했다.권광현 씨 부부는 “많은 축하와 큰 사랑을 주신 이웃분들께 감사드리며, 건강하
인천시 서구에 위치한 '카페델라비타'에서 한승욱 개인전이 열리고 있다.'다시 사랑하는 사람'이라는 제목의 전시회로 3월 8일까지 진행된다. 한승욱 작가는 회화를 기반으로 그림책, 글쓰기, 사진, 영상, 도자 소품 등 영역을 넓히고 있다.예술 강사 활동을 해온 한 작가는 동료들과 창작 생활과 함께 2022년부터 서울시민위원회 실무간사로 일하고 있다. 한승욱 작가는 작가노트를 통해 "‘나는 다시 사랑하는 사람인가? 그렇다, 나는 끊임없이 다시 사랑하는 사람이다’, 답할 수 있을 때까지 그림을 그렸다."라고 밝혔다. 이어 "강허달림 님의
경남도는 27일 오후 2시 서부청사에서 2025년 가축질병치료보험 지원사업 추진을 위해 시군 및 지역축협과 함께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회의에서는 6개 시군 사업추진 관계자들을 모아 2024년 사업 추진 성과 및 2025년 가축질병치료보험 추진계획에 대해 설명하고, 많은 축산농가가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보험가입 홍보를 당부했다.가축질병치료보험은 지난 2018년 농림축산식품부 시범사업으로 시행해 경남도는 2020년 합천군을 시작으로 창원시, 함안군에서 시행하였으며, 올해부터 본사업으로 전환되면서 밀양시, 하동군, 거창
한국항공우주산업㈜이 귄익위로부터 윤리경영 선도기관으로 인정받았다.국민권익위원회는 지난 25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청렴윤리경영 실천·확산 유공 표창 수여식을 열고 KAI, 한화오션, BGF리테일, 한국남동발전, 대전시설관리공단, 에스알 등 6개 기업·기관에 ‘청렴윤리경영 표창장’을 수여했다.청렴윤리경영 표창은 지난 2022년부터 추진해 온 윤리경영 자율준수 프로그램을 적극 도입·운영해 윤리경영 문화 확산에 기여한 유공기관에 수여한다.KAI는 윤리경영 운영체계를 구축해 국내외 법률 및 국제협약, 사규 위반 리스크를 관리하고
통영시는 해양수산부 주관 2025년도 어촌신활력 증진사업 공모에 ‘연화생활권 어촌신활력 증진사업’이 선정돼 총사업비 100억원을 확보했다.이번 2025년 공모에는 전국 11개 시도에서 98개소가 신청해 25개소가 선정됐으며 통영시는 2023년, 2024년에 이어 3년 연속 선정돼 어촌신활력 증진사업비 누적 500억원을 확보했다.어촌신활력 증진사업은 생활 서비스 기반 구축을 통한 유입 인구
김해시가 도내에서 가장 많은 외국인근로자를 보유한 가운데 외국인근로자 기숙사 환경개선사업 추진을 밝혀 그들의 안정적 정착에 긍정적 평가를 받고 있다.현재 김해는 1월 말 기준으로 3만250명의 등록외국인이 거주, 이중 근로자는 1만2772명으로 전체의 42.2%를 차지하고 있다.이에 따라 시 당국은 근로자들을 위한 기업체 기숙사 개·보수에 드는 비용의 80% 이내에서 업체당 최대 800만원까지 지원키로 했다.시 당국은 초과비용, 부가세 등은 기업이 부담해야 하며 화장실, 샤워실, 식당 등의 벽지와 타일 교체 등 기숙사 환경을 개선해
강릉시 초당동은 지난 25일, 주민자치위원회 위원들과 합동으로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강릉시 착한 소비 운동 실천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번 캠페인은 관내 식당을 방문하여 지역 상권을 지원하는 착한 소비를 실천하고 이를 통해 서민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추진되었다.김현경 초당동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착한 소비 문화가 확산되어 지역경제에 긍정적인 영향이 미치길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