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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 '해양 모빌리티·안전 엑스포'에서 골든하버 홍보 나서

4일전
인천항만공사는 25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해양모빌리티·안전 엑스포'에 참가해 인천 골든하버 프로젝트를 적극 홍보했다고 밝혔다.

‘골든하버’는 인천항 국제여객터미널과 크루즈터미널 인근 약 42만 7,657.1㎡ 부지에 조성되는 해양문화관광 복합개발 사업이다.

상업·관광·레저 기능이 어우러진 글로벌 관광 클러스터 구축을 목표로 하며, 인천국제공항과의 접근성, 수도권 인구 기반, 북중국 주요 도시를 연결하는 국제 카페리노선 등 입지적 이점이 높게 평가되어 향후 국내외 관광객의 다양한 수요를 충족할 수 있는 미래...
5일전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이 ‘2025 IFEZ 경관어워드’ 수상작을 선정했다.인천경제청은 올해 경관어워드 우수상 수상작으로 ‘K-바이오랩허브’와 ‘삼성바이오에피스 어린이집’을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K-바이오랩허브’는 정연한 건축물의 비례, 주변과의 조화로운 계획, 석재 마감의 우수한 디테일 구현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삼성바이오에피스 어린이집’은 개방형 글라스월 적용, 놀이터의 실내 공간화 및 옥상층 실외놀이터 조성 등 뛰어난 창의적
6일전
강화 새우젓은 냉장 보관 시 3~4개월 쯤에 감칠맛이 최고조에 달한 이후 서서히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인천시보건호나경연구원인천시보건환경연구원은 올해 1~7월 ‘강화 새우젓의 영양성분 함량 변화 연구’를 실시한 결과 냉장 보관할 경우 3~4개월 후에 감칠맛이 가장 좋았고 냉동 보관하면 감칠맛 변화가 작으면서 안정적인 것으로 조사됐다고 23일 밝혔다.강화 새우젓은 임진강, 예성강, 한강 등에서 유입되는 영양염류를 섭취해 껍질이 얇고 영양이 풍부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전국 추젓 생산량의 70%를 차지하는
5일전
천연기념물 점박이물범의 국내 최대 서식지인 백령도 하늬해변에 공사 폐기물이 방치됐다는 의혹과 관련해 관할 지방자치단체가 군 당국에 과태료를 부과했다.인천시 옹진군은 공사 폐기물을 기준에 맞게 보관하지 않고 방치한 국방시설본부 서울경기남부시설단에 과태료 200만원을 부과했다고 23일 밝혔다.발주처인 서울경기남부시설단은 지난 8월부터 옹진군 백령면 진촌리 하늬해변, 사항포, 연화리 일대에서 해안 보호 시설인 호안을 보강하는 공사를 진행했다.옹진군은 지역 주민과 환경단체의 민원 제기로 현장 점검에 나서 기존 옹벽 철거 과정에서 발생한 폐
6일전
하와이 한인방송 KBFD가 제작한 다큐멘터리 〈Beyond the Waves〉가 뉴욕·LA·그리스·칠레 등 세계 유수의 영화제에서 잇따라 선정되고 수상하면서 국제적 관심을 모으고 있다.이 작품은 인천 제물포구락부가 추진해온 ‘이민사 휴먼스토리’ 프로젝트를 중심 서사로 삼아, 1903년 제물포항을 떠난 초기 한인 이민자들의 흔적을 복원하고, 하와이에 살아 있는 이민 후손들의 이야기를 한 축으로 연결하는 국제 공동 아카이브 작업이다.세계 영화제 연속 선정 및 수상은 ▲뉴욕국제영화제 → 10월 다큐멘터리 장편 최우수상(Bes
5일전
다함께 행복한 미래를 꿈꾸는 제2회 인천 국제 다문화 공연예술제가 지난 11월16일부터 시작해 오는 26일까지 부평복합문화공간 에서 열리고 있다.8개팀의 본공연에 이어서 이중언어 동화책 낭독, 세계음식체험, 그리고 다문화체험활동 등이 어우러져 다채로운 다문화의 향연이 펼쳐지고 있는 것이다.기자가 찾은 지난 21일 저녁 공연. 배다리 '창영당' 조은숙 시인이 대표로 있는 의 '두리안의 전설'과 극단HPI의 영어뮤지컬 '흥부네대박났네'가 참가자 가족과 지인 등 관객들의 환호 속에 공연됐다.
4일전
연수구가 최근 급증하는 전동킥보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관내 학원 밀집 지역 3곳을 ‘킥보드 없는 거리’로 지정해 줄 것을 경찰에 공식 요청했다.구는 송도1동, 송도2동, 동춘동 등 학원가와 상가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전동킥보드 사용을 제한하는 내용의 ‘교통안전심의사항 검토요청서’를 지난 24일 연수경찰서에 제출했다.검토요청서에 포함된 ‘킥보드 없는 거리’ 지역은 송도1동에 있는 밀레니엄, 드림시티, 센타프라자 일대로 학원가 및 상가 밀집 구역이다. 또 송도2동 넥서스, 월드메르디앙, 대경스위트리아 일대와 동춘동에 있는 나사렛국
국내 최대 서브컬처 축제인 'AGF 2025'가 12월 5일부터 7일까지 사흘간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린다.'AGF'는 게임과 애니메이션뿐
김용광 기자 = 창원시가 이달부터 내년 5월까지 '산림 드론 감시단'을 운영한다. 창원시 푸른도시사업소는 2...
공정거래위원회 사무처장으로 신동열 경쟁정책국장이, 조사관리관으로 유성욱 사무처장이 11월 29일자로 신규 임명됐다.신동열 신임 사무처장은 제41회 행정고시 합격 후 1998년 공직에 입문해 경쟁정책국장, 카르텔조사국장, 경쟁정책과장, 소비자정책과장 등을 역임했다.유성욱 신임 조사관리관은 제39회 행정고시 합격 후 1996년 공직에 입문해 사무처장, 상임위원, 기업집단감시국장, 시장감시국장, 유통정책관 등을 역임했다. 신동열 사무처장은 경쟁정책국장으로서 새 정부의 국정 철학과 비전에 따라 플랫폼사업자의 불공정행위 근절을 위한 플랫폼
에듀프레스 장재훈 기자 = 태재대학교가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주관하는 '2026학년도 정시 대학입학정보박람회'에 참가해 입시 준비생과 학부모
4시간전
인천항 국제여객터미널 배후단지인 골든하버 부지 개발에 참여할 투자자가 좀처럼 나타나지 않는 가운데 '투자 성사'를 눈앞에 둔 첫 개발 사업의 추이에 관심이 쏠린다.첫 투자에 따른 개발 사업이 안착할 경우 골든하버 부지 추가 투자 유치에 재시동이 걸릴 수 있기 때문이다.29일 인천항만공사에 따르면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지난 2023년 3월 골든하버 전체 11개 필지를 매입하겠다는 의향서를 IPA에 제출했다.인천경제청은 이 중 2개 필지를 같은 해 12월 2천688억원에 사들인 뒤 오스트리아 테르메 그룹과 부지를
4시간전
김진태 도지사는 지난 28일, 강원경제자유구역 북평지구에서 입주기업 6개사의 대표들과 현장 간담회를 개최하고 기업들의 의견을 직접 청취했다. 이번 간담회는 기업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이를 바탕으로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특히, 간담회는 그린수소 R&D 실증단지 현장에서 진행되어 사업 초기 단계부터 기업들의 애로사항을 수렴하고자 하는 현장 중심의 원칙을 강조한 중요한 자리였다.기업들은 지역기업 참여 확대, 비용 부담 완화, 인허가 지원 강화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도는 기업 건의 사항에 대해 도 관련부서, 유관기
HDC현대산업개발이 지역 곳곳에서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이어가고 있다. 장애인 예술인 지원, 독서문화 확산, 어르신 복지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 가치를 실천하며 ESG 경영의 실질적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일회성 후원이 아닌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나눔을 목표로 한 HDC현대산업개발의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이 전국으로 확산하고 있다.HDC현대산업개발은 본사 9층 로비에서 장애인 예술단 心포니 앙상블의 음악회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공연은 장애인 문화예술 활성
경상국립대학교박물관은 학교에서 발굴한 유물 등을 전시하고자 1984년 개관했다. 1987년 일반인에게 전시실을 개방했으며 2018년 건물을 신축해 재개관했다. 2021년 대학통합에 따라 진주 칠암캠퍼스 진농관을 통합해 운영하고 있다.박물관은 본관 1층 기획전시실과 M갤러리, 2층 상설
한 주가 끝나가고 있는 무렵, 연예계에 일어난 이슈를 iMBC연예가 정리해 봤다.▶'국민 배우' 故이순재, 향년 91세로 별세한국 대중문화의 한 축을 세운 국민 배우 고 이순재가 향년 91세를 일기로 별세했다.고인은 지난 25일 새벽 세상을 떠났다. 27일 영결식이 거행됐고,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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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과감한 재정투자로 경기회복·미래성장 발판 마련
파주시가 기본소득 성격의 ‘기본생활안정지원금’ 531억 원, 각종 도로·교통·문화·체육 기반시설 구축에 2,057억 원을 투자하는 등 경기 회복과 미래 성장 발판 마련을 위해 사상 최대의 본예산을 편성해, 2026년에도 과감히 재정을 투자할 것을 천명했다.파주시는 2026년 예산안으로 2025년보다 2,072억 원이 늘어난 2조 3,599억 원을 편성해 11월 20일 파주시의회에 제출한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9.6% 증가한 것으로 역대 최대 규모다. 현재 일반회계를 기준으로 한 파주시의 세입예산은 자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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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대회 성공 충청권 여야 의원 뭉쳤다
충청권 여야 국회의원 29명이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에서 조직위원회가 기부금품을 직접 접수해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을 공동 발의했다.국민의힘 이종배 의원과 더불어민주당 박수현 의원은 25일 국제경기대회 지원법 일부개정법률안을 공동 대표 발의했다.개정안에는 충청권 4개 시도의 국회의원 29명 전원이 함께 이름을 올렸다.이번 개정안은 `기부금품 접수 조항'을 신설해 조직위원회가 기부금품을 자체적으로 접수해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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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 국정과제 대응 83개 연계사업 본격 추진
화성특례시가 인공지능·민생경제·통합돌봄을 3대 핵심 분야로 삼고, 새 정부 국정과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연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시는 지난 8월부터 국정과제 대응 TF를 가동해 정부 123대 국정과제 중 화성특례시와 연관된 분야를 중심으로 총 83개의 연계 사업을 발굴했으며, 이를 2026년도 본예산안 및 추가경정예산안에 반영해 추진한다.시는 83개 사업 중 60개 사업을 2026년 본예산안에 2,088억 원 규모로 반영했으며, 12개의 비예산 사업과 함께 추진한다. 7개 사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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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2028 G20 의장국…이재명 대통령 “막중한 책임감, AI·공급망 협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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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지역의 10월 생산이 반도체 급감 영향으로 크게 줄었다. 소매판매는 장기 연휴와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 등 영향으로 크게 늘었다.충청지방통계청이 지난 28일 발표한 10월 충청지역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생산은 충북을 제외하고 대전, 세종, 충남 모두 마이너스를 기록했다.충북의 광공업 생산은 전년동월대비 7.5% 증가했다. 전자부품·컴퓨터·영상 음향통신, 전기·가스·증기업, 전기장비 등이 증가했으나, 화학제품, 식료품, 고무·플라스틱 등이 감소했다.대전의 광공업 생산은 전년동월대비 19.2% 감소했다. 음료, 금속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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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청년모임 ‘이모저모’ 성과공유회
울산 남구는 지난 28일 남구 청년일자리카페에서 ‘2025년 청년모임활동 지원사업 성과공유회’를 열었다고 29일 밝혔다.이날 행사는 ‘남구청년, 이모저모’ 사업에 참여한 청년 10여명이 참석해 지난 1년간의 발자취를 되돌아보고 향후 나아갈 길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공유회는 지역 청년들의 자발적인 커뮤니티 형성을 돕고 구성원 간 소통을 늘리기 위해 △모임 활동 성과 발표 △활동 사진·기록 전시 △청년 힐링 프로그램 등 청년 공동체가 한단계 성장할 수 있는 콘텐츠로 채워졌다.참석자들은 성과 발표 시간에 각 모임의 주요 실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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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기법 ‘이엉 잇기’로 초가지붕 교체
충북농업기술원은 기술원 내 초가집·정자·물레방앗간 등 7동의 초가지붕을 새 볏짚으로 교체하는 ‘이엉 잇기’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초가지붕에 사용하는 볏짚은 햇볕과 비·바람 등에 지속적으로 노출되기 때문에 정기적인 교체가 필요하다. 이에기술원은 매년 11월 전통 방식에 따라 지붕을 새로 잇는 정비 작업을 이어오고 있다.이엉 잇기는 볏짚을 일정한 간격으로 겹겹이 이어 붙여 새끼줄로 단단히 고정하고, 마지막에 지네 모양의 용마름을 올려 마무리하는 전통 기법이다. 지붕을 새 볏짚으로 교체하면 노란빛이 은은하게 감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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