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군은 오는 27일 매전면 상평리 경로회관에서 상평리 일원 토지 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2026년도 『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잡고 도면에 등록된 종이지적을 디지털지적으로 전환하여 국토를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국민 재
대구시 대표 지역균형발전사업 우수사례로 선정된 달성군의 ‘법정문화도시 조성사업’이 지난 20일 전국적인 평가를 거쳐 지방시대위원회의 ‘2025년 전국 지역균형발전사업 우수사례’로 최종 선정됐다. 지방시대위원회는 매년 지역균형발전사업의 실적을 평가하고, 성공적인 모델을 확산시키기 위해 우수사례를 선정하며, 공로자들에게
천안시의회는 11월 21일 열린 제284회 제2차 정례회 제1차 복지문화위원회에서 박종갑 의원이 대표 발의한 「천안시 쌍령고개 옛길 관리 및 운영 조례안」이 심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례안은 조선시대 유생들이 과거를 보기 위해 한양으로 향하던 주요 관문이자 천안의 대표
경상북도는 20일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가 주관한 ‘2025년 지역균형발전사업 우수사례 시상식’에서 경상북도농업기술원 성주과채류연구소가 지역농업연구기반 및 전략작목육성 지원계정 부문 우수사례로 선정돼 우수 기관상을 받았다. 지방시대위원회는 매년 지역 균형발전 사업의 타당성, 목표 달성도, 지역경제 활성화 기여도를
영주시는 지역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과 직업 역량 강화를 위해 지난 11월 20일과 21일 양일간 ‘맞춤형 직업특강’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우리아이 희망설계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활용해 지역 청소년들의 미래 설계를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첫 번째 특강은 영광고등학교 글로리아홀에서 진행됐으며, 영광고 1·2
초고령사회 해법을 문화콘텐츠와 생활형 복지에서 찾은 경북 칠곡군이 주목받고 있다. 칠곡군은 지난 21일 서울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대한민국 지자체 홍보대상’에서 사회복지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홍보대상은 한국미디어영상교육진흥원이 주관하고 행정안전부·문화체육관광부·방송통신위원회가 후원한다. 올해는 정책·안전관리·인구대책·사회복지
제2의 멸망전이 치러지는 울산HD와 제주SK의 경기에 ENA 스포츠 '슈퍼 스카이데이'가 진행된다.ENA 스포츠는 공식 소셜미디어를 통해 "30일 울산과 제주의 맞대결에서 슈퍼 스카이데이가 진행된다"고 29일 밝혔다.슈퍼 스카이데이는 K리그 주관 방송사인 ENA 스포츠가 진행하는 현장 프리뷰, 리뷰 프로그램이다. 올 시즌 제주SK 경기에서 슈퍼 스카이데이가 진행된 것은 지난 3월 이후 두번째다.이날 중계는 이광용 캐스터, 현영민 해설위원이 맡으며, 슈퍼 스카이데이에는 'K리그 여신' 장현정 아나운서와 현영
한 주가 끝나가고 있는 무렵, 연예계에 일어난 이슈를 iMBC연예가 정리해 봤다.▶'국민 배우' 故이순재, 향년 91세로 별세한국 대중문화의 한 축을 세운 국민 배우 고 이순재가 향년 91세를 일기로 별세했다.고인은 지난 25일 새벽 세상을 떠났다. 27일 영결식이 거행됐고, 고
현장에서 즉시 구속된 감치 대상자가 신원을 숨겨 감치 집행을 회피하는 행위를 차단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된다 .유동수 의원은 28일 감치 집행 과정에서 신원 불명확을 이유로 수용이 지연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형의 집행 및 수용자의 처우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최근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의 변호인들이 법정 소란 행위로 감치 명령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서울구치소가 이들의 인적사항이 명확하지 않다는 이유로 집행을 거부하고 석방한 사건이 한데 따른 것이다.당시 재판을 담당한 판사 역시 이와 같은
2025 GH 청춘 빌드업 창업 공모전 주최·주관 | 경기주택도시공사응모분야 | 기획/아이디어 | 취업/창업접수기간 | 2026.01.12.~2026.01.23.지원자격 | - 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으로, 경기도 소재 대학 재·휴학생, 경기도에 창업한 초기창업자 * 및 초기창업기업 근로자, 경기도에 주민등록을 둔 자 * 초기창업자 : 공고일 기준 사업 개시일부터 3년이 지나지 아니한 자 - 개인 또는 팀 공모주제 | 산업 전 분야시상내역 | - 시상규모 : 총 30팀 [대상, 최우수상
여야가 여전히 검찰이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대장동 개발사업 관련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은 피고인들에 대한 항소를 포기한 것 등을 놓고 정면충돌하고 있지만 민생과 범죄 예방 등에 더 당력을 쏟고 있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오는 2026년 6월 3일 실시될 예정인 가운데 대장동 항소 포기보다는 민생과 범죄 등의 이슈들이 지방선거 결
파주시가 기본소득 성격의 ‘기본생활안정지원금’ 531억 원, 각종 도로·교통·문화·체육 기반시설 구축에 2,057억 원을 투자하는 등 경기 회복과 미래 성장 발판 마련을 위해 사상 최대의 본예산을 편성해, 2026년에도 과감히 재정을 투자할 것을 천명했다.파주시는 2026년 예산안으로 2025년보다 2,072억 원이 늘어난 2조 3,599억 원을 편성해 11월 20일 파주시의회에 제출한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9.6% 증가한 것으로 역대 최대 규모다. 현재 일반회계를 기준으로 한 파주시의 세입예산은 자체세
전라남도 신안군이 의료 사각지대에 해당하는 도서 지역 주민들을 위해 추진하는 '찾아가는 치과 이동 진료 사업'이 성과를 내고 있다.24일 지역 정가와 금융권에 따르면 이 사업은 치과 병·의원이 전무한 낙도 주민들에게 직접 찾아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해 실제적인 치과 진료 수요를
화성특례시가 인공지능·민생경제·통합돌봄을 3대 핵심 분야로 삼고, 새 정부 국정과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연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시는 지난 8월부터 국정과제 대응 TF를 가동해 정부 123대 국정과제 중 화성특례시와 연관된 분야를 중심으로 총 83개의 연계 사업을 발굴했으며, 이를 2026년도 본예산안 및 추가경정예산안에 반영해 추진한다.시는 83개 사업 중 60개 사업을 2026년 본예산안에 2,088억 원 규모로 반영했으며, 12개의 비예산 사업과 함께 추진한다. 7개 사업은
안성시는 19일 LS미래원에서 행정·시민·전문가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속가능관광의 미래 방향을 논의하는 ‘안성형 지속가능관광 타운홀 미팅’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타운홀 미팅은 전국 최초로 ‘AI 인사이트 기반의 혁신적이고 참신한 공론장 모델’을 도입한 것이 큰 특징이다. 안성시는 AI가 정교하게 분석·분류해 놓은 다양한 의제를 기반으로, 시민들이 자신의 생각을 더해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토론을 확장하는 방식으로 행사를 운영했다.그룹별 심층 토론을 통해 안성 지속가능관광의 가치 탐색과 우선 추진과제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은 28일 “김건희 씨가 구속 수감 중인 기간 동안 평균 월 48회, 하루 2회 이상의 외부 접견을 진행했다”고 밝히며, 이는 단순한 접견 수준을 넘는 “진술 조율 의혹”이 있는 중대한 사안이라고 주장했다.법무부가 서 의원실에 제출한 ‘김건희 수용자 접견 현황’에 따르면, 김 씨는 2025년 8월 12일 수감 이후 11월 14일까지 총 146회의 접견을 진행했다. 일반인 접견이 47회, 변호인 접견은 99회에 달했으며, 이는 평일 기준 69일 동안 하루 평균 2.1회 접
조국혁신당 김재원 국회의원은 11월 28일 국회의원회관 제3간담회의실에서 「K-컬처 300조 원 시대, 문화콘텐츠 산업 육성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콘텐츠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R&D 전략 및 법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김재원 의원을 비롯해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콘텐츠진흥원, 콘텐츠 산업계 및 학계 전문가들이 참석했으며, 콘텐츠 기술 생태계 전환과 미래 전략을 중심으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정
국방 분야의 인공지능 기술 도입과 중소 방산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주제로 한 세미나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28일 국회에서 열린 이번 세미나는 ‘AI 중심 K-중소방산 글로벌 경쟁력 강화’라는 주제로 열렸으며, 강선영 국회의원의 주최로 다양한 정·관·산·학 전문가들이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이번 세미나는 K-방산이 ‘소프트웨어 정의 전쟁’이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에 부응하고, 첨단 기술을 보유했음에도 제도적 장벽에 가로막혀 있는 중소 방산기
가축 전염병이 빈번해지고, 공중보건 위협이 고조되는 가운데 국가 방역의 최전선에 있는 수의사의 역할이 주목받고 있다. 이를 뒷받침할 수의사 교육 인프라 개선을 위해 국회가 나섰다.더불어민주당 서삼석 국회의원과 국민의힘 조경태 국회의원은 오는 12월 1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수의사 교육 역량 강화 국회 토론회’를 공동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한국수의과대학협회의 주관으로 열리며, 수의학교육의 현재와 미래를 진단하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토론회의 핵심 의제는 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