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공원공단은 제31회 ‘환경의 날’을 맞아 국립공원을 찾는 탐방객들이 쉽고 재미있게 기후행동에 동참할 수 있도록 ‘국립공원 기후행동 실천 캠페인’을 추진한다.기후행동은 기후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탄소중립 활동이다.공단은 ‘국립공원에서 이것만은 꼭! 기후행동 5대 실천수칙’을 제시했다.예를 들어 국립공원 방문 할 때는 친환경차나 대중교통 이용하기, 야영장·대피소 등에서 1회용품 대신 다회용품 사용하기, 음식은 먹을 만큼만, 잔반 없애기, 자기 쓰레기는 스스로 되가져가
새만금개발공사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나라사랑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새만금개발공사는 4일 전북 임실군 국립임실호국원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참배를 실시했다.이날 참배에는 나경균 새만금개발공사 사장을 비롯해 공사 이사, 본부장, 실·처장 등 23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헌화와 분향, 묵념을 통해 국가를 위해 희생·헌신한 이들의 넋을 기리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공사는 이번 참배가 호국보훈의 의미를 되새기고 공공기관 임직원으로서의 책임과 사명
유례없는 분양가 상승세에 준공 5년 이내 신축 아파트에 수요자들 몰려‘구리역 롯데캐슬 시그니처‘ 입주 전부터 신고가 경신 이어지며 ‘인기’ 공사비와 원자재 가격 상승 여파로 전국 신규 아파트 분양가가 가파르게 오르면서, 수요자들의 시선이 준공 5년 이내 신축 아파트로 쏠리고 있다. 신규 공급 단지 상당수가 지역 내 최고가 수준으로 분양되자 가격 경쟁력을 갖춘 기존 신축 단지들의 가치가 재조명되는 분위기다.한국건설산업연구원에 따르면 올해 3월 건설공사비지수는 134.42를 기록하며 지난해 8월 이
전남도교육청은 환경의날을 맞아 지난 5일부터 11일까지 교육공동체의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하는 ‘제5회 환경교육주간을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자연스럽게 조성하고, 자원순환 인식을 높이는 데 중점으로 운영한다. 한편 직원들의 동참을 점심시간에 본청 급식실에서 탄소 발생량을 줄인 ‘초록 한 끼 채식 식단’을 제공하고 ‘잔반 없는 날’을 함께 운영하고 급식실 후문에서는 ‘공생의 길 상징 캐릭터 공모전’ 우수작 전시와 학생들의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미래 세대가 제안하는 친환경 가치에 공감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와 함께 교육청은‘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정부 출범 1주년을 맞아 지난 1년간 추진한 에너지 분야 주요 성과를 공개했다.재생에너지 확대와 전력망 확충, 분산에너지 활성화, 전기화 산업 육성, 인공지능 기반 에너지 신산업 육성 등이 주요 내용이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에너지 분야 정책 성과와 향후 추진 방향을 설명했다.정부는 지난해 '국민주권정부 에너지 대전환 추진계획'과 '제1차 재생에너지 기본계획'을 마련하고 재생에너지 중심의 전력공급 체계 구축에 나섰
삶의 새로운 패러다임, '뉴 라이프 플랫폼'을 만들어가는 주식회사 앱코의 게이밍 기어 브랜드 콕스가 'COX CSB05 6W USB 사운드바'의 신규 컬러 '화이트' 출시 소식을 전했다.사운드바는 모니터 하단 공간을 활용해 깔끔한 데스크 셋업을 연출할 수 있어 PC 유저들에게 꾸준히 사랑받는 아이템이다. 이에 콕스는 기존 블랙 색상에 이어 세련된 화이트 컬러를 새롭게 추가하며 컬러 라인업을 강화했다.CSB05는 6W 출력의 52mm
태어난 날짜 : 2026. 04. 14. 오전 11:35아빠이름 : 김승인엄마이름 : 이소연아가이름 : 김로연성별 : 공주님❤몸무게 : 3.11kg 아가에게 하고싶은 말 : 로연아 우리에게 와줘서 정말 고마워!건강하게 무럭무럭 잘 자라고, 우리 세식구 행복하게 잘 지내자! 사랑해 * 스타인뉴스와 산모피아에서 진행하는 는 태어난 아가를 함께 축하하고 출산장려의 일환으로 진행하는 이벤트입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이달 8일부터 17일까지 17개 지방정부와 함께 여름철 다소비 축산물을 집중 점검한다. 삼겹살, 소시지 등을 제조·판매하는 업체와 최근 부적합 이력이 있는 소규모 축산물 생산업체 등 총 1천60개소가 대상이다. 주요 점검내용은 ▲소비기한 경과 제품 사용·보관 여부 ▲축산물 위생적 취급 ▲냉장·
방한한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가 5일 국내 주요 기업 총수들과의 회동에서 "한국에 큰 선물로 엔비디아의 4개 새로운 사업을 가져왔다"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황 CEO는 이날 오후 최태원 SK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 등 주요 기업 총수들과의 회동'이 열린 서울 마포구 홍대입구 인근 '형님 저요' 삼겹살집 앞에서 취재진과 만나 "아주 큰 신규 사업들이고, 한국은 정말, 정말 바빠질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황 CEO는 4가지 선물로 ▲차세
강남구립 역삼청소년센터는 지난 5월 23일 아동친화도시에 걸맞는 ESG 가치를 실천하고 아동의 기본권리 보장을 위해 아이들이 직접 기획·운영하는 ‘제2회 아동인권축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축제는 강남구의 아동 권리 기구인 ‘아동정책참여단’이 주축이 돼 진행했다. 현장에는 모든 아동의 기본권 보장을 주제로 한 15개의 체험 부스가 마련됐으며, 아동·청소년들의 의견을 묻는 설문조사도 함께 실시됐다. 조사 결과 참여 아동들은 특히 ‘환경’과 ‘안전’ 문제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이
한국토지주택공사의 지방 미분양 아파트 매입 사업이 포항 부동산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LH가 지난해 9월 실시한 2차 지방 미분양 아파트 매입 공고를 통해 포항 지역에서는 총 182세대의 미분양 물량이 소화됐다. 매입된 주택은 취약계층을 위한 매입임대주택으로 활용될 예정으로, 미분양 해소와 주거복지 확대라는 두 가지 효
국립괴산호국원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난 2일부터 오는 30일까지 증평군립도서관 1층 로비에서 ‘국가상징 태극기 사진전’을 연다. ‘다시 마주한 약속, 태극기로 잇는 내일’을 주제로 국민과 희로애락을 함께한 태극기로 호국보훈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추진됐다. 이번 전시에서는 정부가 국가유산으로 등록해 관리하는 태극기 20점의 원형을 촬영한 사진들을 선보인다. 구한말 독립운동가들이 사용했던 태극기부터 나라를 지키기 위해 싸운 학도병들의 다짐이 담긴 태극기까지 볼 수 있다. 강대원
신한자산운용의 'SOL AI반도체TOP2플러스 ETF' 순자산이 5조 원을 넘어섰다.4일 신한운용에 따르면 지난 3월 17일 110억 원 규모로 상장한 SOL AI반도체TOP2플러스 ETF의 순자산이 5조 원을 돌파했다. 상장 후 3개월도 채 되지 않아 450배 이상 늘었다. 이 같은 폭발적인 성장의 중심에는 개인투자자의 매수세가 있다 개인투자자 누적 순매수는 2조6579억 원으로 연초 이후 국내 상장 ETF 중 가장 높은 수준이다.SOL AI반도체TOP2플러스는 삼성전자·SK
미래 대한민국 문화예술계를 이끌어갈 청년 연극인들의 최대 축제인 ‘제34회 젊은연극제’가 지난 6월 7일 숭의여자대학교 숭의음악당에서 개막식을 올리고 29일간의 대장정에 돌입했다. 한국대학연극학과교수협의회가 주최하고 젊은연극제 집행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전국 51개
성평등가족부가 다음 달부터 시행하는 ‘공공생리대 지원 시범사업’ 대상지로 제주도가 선정된다.김한규 국회의원은 “이번 사업에 전국 32개 지역이 신청한 가운데 높은 경쟁률에도 제주를 포함한 12곳이 최종 선정됐다”며 “정부를 설득, 제주지역에도 공공시설에 위생용품 지급기가 설치된다”고 밝혔다.총 사업비는 32억1400만원으로 지역별 세부 예산은 향후 성평등가족부와 지방자치단체 간 협의를 거쳐 확정된다.사업이 시행되면 읍·면·동주민센터와 공공도서관, 복지관 등 도내 주요 공공시설에 생리용품 지급기가 설치돼 누구나
제주시 한림읍 상명리가 살기 좋은 어촌마을로 거듭난다.문대림 국회의원은 제주시 한림읍 상명리가 해양수산부 주관 2027년 어촌분야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대상지로 최종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정부의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은 어촌 배후 지역의 중심 거점을 육성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정주 여건을 개선해 주민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있다.이번 사업 선정으로 한림읍 상명리에는 내년부터 2031년까지 5년간 총 63억2000만원(국비 42억6300만원· 지방비 18억2700만원·자부담 2억3000만원
제주시 한경면 앞 바다에 들어서는 탐라해상풍력발전 확장사업과 관련, 환경영향평가가 진행된다.제주특별자치도는 탐라해상풍력발전 확장과 관련, 환경영향평가항목 결정 내용을 공개하고 오는 19일까지 의견을 받는다고 9일 밝혔다.탐라해상풍력은 30㎿ 발전 규모를 102㎿까지 확장한다. 이는 국내에서 상업운전 중인 해상풍력 발전단지 가운데 최대 규모다. 100㎿는 연간 발전량 기준 7만~9만 가구가 전력을 사용할 수 있는 용량이다.사업자는 한경면 두모리~금등리 해상에 2030년부터 2032년까지 기존 10기 외에 8㎿ 규모 발전기 9기를 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