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현대차그룹 미래 모빌리티 배터리 특화 연구 개발 거점인 안성 배터리연구소 유치에 성공했다.도는 이번 협약으로 경기 남부지역이 미래 모빌리티 혁신 중심지로 자리매김하는 것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28일 안성에서 19번째 민생경제 현장투어에 나선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서운면 안성제5일반산업단지에서 현대자동차그룹, 안성시, 경기주택도시공사, 윤종군 국회의원과 함께 차세대 배터리 연구소 설립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김동연 지사는 “안성이 모빌리티 배터리부터 축산에 이르기까지 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