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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수지구 죽전동에 도시 숲 조성

용인특례시는 수지구 죽전동 산23번지 대지산 자락에 시민이 쾌적한 환경에서 쉴 수 있는 ‘도시 숲’을 조성했다.

시는 사업대상지인 도시자연공원구역 내 녹지활용 계약을 맺은 토지주와 협의해 등산로 구간에 벚나무 100주와 자작나무 160주를 식재해 벚나무길과 자작나무 숲을 조성하고, 수국...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26일 인천도시역사관에서 '도시를 보다, 마음에 담다'를 주제로 2025 IFEZ 경관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올해 경관아카데미는 2025 경관어워드 시상식, 경관 특강, 경관 콘서트 등으로 구성되며
인천시 보건환경연구원은 김장철을 맞아 지난 3일부터 14일까지 주요 농산물과 새우젓 등 모두 100건에 대한 식재료 검사를 실시해 이 중 부적합 제품 1건을 발견하고 즉시 유통을 차단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검사는 ▲삼산·남촌농산물도매시장 ▲소래포구어시장 ▲대형 할인점에서 배추·무
인천지역 항만배후단지 불법전대 문제가 불거지면서 인천항만공사가 대대적인 대책 마련에 나섰다.이와 함께 공공재인 항만 배후단지를 놓고 불법 사익을 추구하고 있는 항만업계의 자정 노력도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온다.23일 IPA에 따르면 지난 2021년부터 2025년까지 불법전대 적
이재명 대통령이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에서 열린 주요 20개국 정상회의 이틀 동안 프랑스·독일과 연쇄 양자 정상회담을 갖고 유럽 핵심 파트너와의 협력 외연 넓히기에 나섰다.보호무역주의와 지정학 경쟁이 격화하는 가운데, 수교 140주년을 앞둔 프랑스와의 관계를 ‘전략적 동
쥐띠:48년 생각이 모자라 겁 없이 만용으로.60년 무리한 사업 확장은 금물.72년 귀인의 도움으로 하루 즐겁고.84년 현실적 계산적으로 일 처리함.96년 융통성이나 대응능력 부족. 소띠:49년 상담투자는 신중하게.61년 관재구설로 지출 예상되고.73년 자제하기가 점점 힘들어지고.85
인천 부평구는 최근 대한전문건설협회 인천시회로부터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김장 김치 150상자를 기탁받았다고 23일 밝혔다.이번 후원은 대한전문건설협회 인천시회가 김치를 직접 담가, 인천 8개 구에 김치 총 1200상자를 지원하는 지역 나눔사업의 일환으로 이뤄졌다.조흥수 회
“상주의 축제는 행정이 만드는 행사가 아니라 시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과정입니다. 시민이 곧 축제의 얼굴이며 그 속에서 도시의 정체성과 자부심이 살아납니다.”강영석 상주시장은 ‘상주세계모자페스티벌’을 통해 지역의 활력과 자긍심을 되찾고자 하는 의지를 이렇게 밝혔다.지방소멸이 가속화되는
경남 진주시의회 국민의힘 박종규 의원이 발의한 '진주시 도시재생사업 사후관리 조례안'이 제270회 정례회 도시환경위원회 예비심사를 원안...
경기도가 29일 지방정부 최초로 추진한 ‘경기기후위성 1호기’ 발사 성공을 공식 확인하며 보고회를 열었다. 행사에는 김동연 경기지사를 비롯해 연구진, 도민, 관계자 등이 참석해 위성 발사 장면을 함께 시청했다.이날 오전 11시 김동연 지사는 경기신용보증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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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28일 오전 전체회의를 열고, 「공연법 일부개정법률안」, 「국민체육진흥법 일부개정법률안」 등 총 42건의 법률안을 의결했다.이번에 의결된 법안 중 특히 주목되는 「공연법」과 「국민체육진흥법」 개정안은 공연·운동경기 입장권에 대한 암표 행위 근절 및 유통 질서 확립을 주요 골자로 한다. 개정안은 ‘부정구매’, ‘부정판매’ 개념을 법에 명시하고, 통신판매 중개업자에게도 입장권 부정 유통을 방지하기 위한 의무를 부여했다.부정판매 행위자에 대해서는 판매 금액의 최대 50배에 달하는
국내 최대 서브컬처 축제인 'AGF 2025'가 12월 5일부터 7일까지 사흘간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린다.'AGF'는 게임과 애니메이션뿐
김용광 기자 = 창원시가 이달부터 내년 5월까지 '산림 드론 감시단'을 운영한다. 창원시 푸른도시사업소는 2...
공정거래위원회 사무처장으로 신동열 경쟁정책국장이, 조사관리관으로 유성욱 사무처장이 11월 29일자로 신규 임명됐다.신동열 신임 사무처장은 제41회 행정고시 합격 후 1998년 공직에 입문해 경쟁정책국장, 카르텔조사국장, 경쟁정책과장, 소비자정책과장 등을 역임했다.유성욱 신임 조사관리관은 제39회 행정고시 합격 후 1996년 공직에 입문해 사무처장, 상임위원, 기업집단감시국장, 시장감시국장, 유통정책관 등을 역임했다. 신동열 사무처장은 경쟁정책국장으로서 새 정부의 국정 철학과 비전에 따라 플랫폼사업자의 불공정행위 근절을 위한 플랫폼
에듀프레스 장재훈 기자 = 태재대학교가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주관하는 '2026학년도 정시 대학입학정보박람회'에 참가해 입시 준비생과 학부모
이더리움 기반 레이어2 솔루션인 옵티미즘이 수년간 유지해온 ‘OP 스택 확산 전략’에서 전환을 예고했다. 27일 디파이언트에 따르면 옵티미즘 공동 창업자이자 CEO인 징 왕은 최근 소셜 미디어 X에서 “너무 많은 일을 하면서 정작 집중은 부족했다”며, 파트너 체인을 양산하는 전략이 시장 변화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했다고 지적했다.이에 옵티미즘은 단순한 체인 지원자에서 벗어나 기업이 자체 경제 구조를 통제할 수 있는 방식으로 전략을 바꿀 계획이다. 왕은 “결국 기업은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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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시민과 함께 지속가능관광 미래 연다
안성시는 19일 LS미래원에서 행정·시민·전문가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속가능관광의 미래 방향을 논의하는 ‘안성형 지속가능관광 타운홀 미팅’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타운홀 미팅은 전국 최초로 ‘AI 인사이트 기반의 혁신적이고 참신한 공론장 모델’을 도입한 것이 큰 특징이다. 안성시는 AI가 정교하게 분석·분류해 놓은 다양한 의제를 기반으로, 시민들이 자신의 생각을 더해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토론을 확장하는 방식으로 행사를 운영했다.그룹별 심층 토론을 통해 안성 지속가능관광의 가치 탐색과 우선 추진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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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 국정과제 대응 83개 연계사업 본격 추진
화성특례시가 인공지능·민생경제·통합돌봄을 3대 핵심 분야로 삼고, 새 정부 국정과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연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시는 지난 8월부터 국정과제 대응 TF를 가동해 정부 123대 국정과제 중 화성특례시와 연관된 분야를 중심으로 총 83개의 연계 사업을 발굴했으며, 이를 2026년도 본예산안 및 추가경정예산안에 반영해 추진한다.시는 83개 사업 중 60개 사업을 2026년 본예산안에 2,088억 원 규모로 반영했으며, 12개의 비예산 사업과 함께 추진한다. 7개 사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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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민속촌 스토어 ‘블랙프라이데이급’ 2025 연말 프로모션 실시
전통문화 테마파크 한국민속촌이 운영하는 공식 온라인몰 ‘한국민속촌 스토어’가 11월 25일부터 12월 31일까지 2025 연말 프로모션 ‘2025 연말 감사제’를 진행한다.이번 행사는 연중 최대 규모의 할인 및 혜택 이벤트로, 블랙프라이데이에 버금가는 구성으로 마련됐다. 한 해 동안 높은 인기를 끌었던 다양한 제품들을 무료 배송으로 만나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특히 평일 정오 이전 주문 건에 한해 일부 품목은 당일 출고 서비스도 제공된다.‘2025 연말 감사제’ 기간 △10만원 이상 구매 시 10% 할인 △매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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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내년 '국고 건의사업' 국회 심의 대응 점검
전홍선 기자 = 전라남도가 지난 21일 '2026년 국고 건의사업 국회 심의 추진상황 보고회'를 열어 국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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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 2025년 아동학대 대응 ‘전국 1위’… 전국 유일 4관왕!
대구 달서구는 보건복지부가 실시한 ‘2025년 아동학대 공공 대응체계 운영 평가’에서 올해도 전국 최고 등급인 대상을 수상했다.이로써 달서구는 아동학대조사가 공공화된 2020년 이후 2025년까지 총 4회의 대상을 수상한 전국 유일의 지자체로,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대표 아동보호 선도 도시로 자리매김했다.보건복지부는 전국 16개 시도와 229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 아동학대전담공무원 배치 및 지원 ▲ 대응체계 전문성·내실화 ▲ 협업 체계 ▲우수사례 등을 종합 평가했다.달서구는 전 부문에서 고른 높은 점수를 받으며 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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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왕립학회 최초 여성회원이 감옥에 갔다…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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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3년 아일랜드의 가난한 마을에서 태어난 캐슬린 론즈데일은 열 명의 자녀 중 막내였다. 아버지는 술주정뱅이 우체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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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진양호동물원 전환 준비 본격화
경남 진주시는시청 5층 소회의실에서 '진양호동물원 조성사업 기본설계 용역보고회'를 가졌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보고회에는 조규일 진주시장을 비롯해 관계 부서장이 참석해 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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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위, 공연법 등 42건 법률안 의결… 입장권 암표 근절·저작권 침해 5배 배상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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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28일 오전 전체회의를 열고, 「공연법 일부개정법률안」, 「국민체육진흥법 일부개정법률안」 등 총 42건의 법률안을 의결했다.이번에 의결된 법안 중 특히 주목되는 「공연법」과 「국민체육진흥법」 개정안은 공연·운동경기 입장권에 대한 암표 행위 근절 및 유통 질서 확립을 주요 골자로 한다. 개정안은 ‘부정구매’, ‘부정판매’ 개념을 법에 명시하고, 통신판매 중개업자에게도 입장권 부정 유통을 방지하기 위한 의무를 부여했다.부정판매 행위자에 대해서는 판매 금액의 최대 50배에 달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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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경영비 폭등 대응 ‘필수농자재법’ 국회 본회의 통과… 국가 책임 강화로 농가 경영 안정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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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국제 정세 불안, 원자재 가격 상승, 기후위기 등으로 인해 농업 현장의 경영비 부담이 폭증하는 가운데, 이를 구조적으로 해소하기 위한 ‘공급망 위험 대응을 위한 필수농자재등 지원에 관한 법률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이번 법안은 필수농자재의 가격 급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경영체를 보호하고자, 국가가 법적 책임을 갖고 대응체계를 구축하는 내용을 핵심으로 한다. 해당 법은 27일 국회를 통과했으며,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간사이자 농림법안소위원장을 맡고 있는 이원택 의원이 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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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탄 줄이는 첨단 사료, 새만금에 생산공장 추진… '저탄소 녹색 축산업' 글로벌 협력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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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축산업의 온실가스 감축과 저탄소 전환을 위한 글로벌 협력 기반이 새만금에서 본격화된다.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안호영 위원장은 28일, 네덜란드 본사의 글로벌 생명과학기업 DSM-Firmenich와 함께 첨단 메탄 저감 사료첨가제 ‘Bovaer’의 아시아 생산공장을 새만금 지역에 유치하는 방안을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이 계획은 온실가스 배출의 주요 원인 중 하나인 메탄을 줄이기 위한 조치다. 메탄은 이산화탄소보다 28~80배 높은 온난화지수를 갖고 있으며, 전 세계 온난화 요인의 약 3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