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top

이노그리드, ‘오픈K클라우드 데브데이 2025’ 참가

이노그리드는 서울 ST센터에서 열린 ‘오픈K클라우드 데브데이 2025’에 핵심 참여 기업으로 참가해 국산 AI반도체 및 클라우드 융합 기술 중심의 최신 동향과 실무 적용 사례를 선보였다고 26일 밝혔다.

오픈K클라우드 데브데이는 오픈 클라우드 기술 생태계 커뮤니티인 오픈K클라우드가 주최했으며, 올해 새롭게 시작된 ‘AI반도체 클라우드 플랫폼 구축 및 최적화 기술 개발’ 사업의 첫 기술 교류 행사로서 국내 관련 기술 생태계 확장과 협력의 장을 제공했다.

오픈K클라우드 커뮤니...
보험 설계사 모집 및 관리를 지원하는 보험 리크루팅 플랫폼 셀프플래너가 오는 11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 3층 D홀에서 개최되는 2025 AIoT 국제전시회에 참가한다고 밝혔다.2025 AIoT 국제전시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지능형사물인터넷협회가 주관하는 국내 유일의 AI+IoT 전문 전시회로, AI 및 IoT 융합 기반 전 산업 및 공공 분야의 혁신 사례와 최신 AIoT 기술·서비스 동향을 모색하는 자리다. 올해는 34개국에서 약 170개사가 참가하며, 약 2만 명의 참관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
인공지능 에듀테크 스타트업 소크라AI는 영어 스피킹 프로그램 ‘리얼스피킹’ 올인원 패키지를 출시하고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강지영을 브랜드 모델로 발탁했다고 밝혔다.리얼스피킹은 리얼클래스가 만든 스피킹 전문 브랜드로 AI 메이트와의 대화로 ‘짧고 명확한 진짜 영어’를 할 수 있도록 돕는 학습 서비스다. AI 메이트로 재현된 현지 원어민 50명 중 원하는 상대와 24시간 언제든 다양한 주제로 토론 가능하다.프로그램이 종료된 후에는 내용을 분석해 구체적인 피드백과 AI 분석 리포트를 제공한다. AI 분석
알리바바 클라우드가 가트너의 최신 ‘생성형 AI 혁신 가이드’에서 평가한 4개 전 부문에서 ‘이머징 리더’로 연속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이번에 선정된 4개 부문은 ▲생성형 AI 전문 클라우드 인프라 ▲생성형 AI 모델 제공업체 ▲생성형 AI 엔지니어링 ▲생성형 AI 지식 관리 앱이다.먼저 ‘생성형 AI 전문 클라우드 인프라’ 부문에서 알리바바 클라우드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4개 주요 글로벌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 중 유일하게 이머징 리더로 선정됐다. 고부하 AI 워크로드를
엔터프라이즈 무선 네트워크 환경에서 와이파이 7의 필요성이 점점 뚜렷해지고 있다. 재택·하이브리드 근무, 고해상도 영상회의, 대용량 클라우드 협업 등 업무 방식이 변화하면서 트래픽은 급격히 증가했고, 와이파이 6 기반 인프라만으로는 안정적인 연결을 유지하기 어려운 사례가 늘고 있기 때문이다.특히 사무실 와이파이 속도 저하나 회의실 연결 끊김, 고밀도 환경에서의 지연 문제는 기업이 가장 흔하게 겪는 불편으로 자리 잡고 있다.이에 오마다는 오는 12월 10일 오후 2시 ‘와이파이 7 기술 웨비나’를 개최, 차세대 엔터프라이
소개팅에서 세 번째 만남, 이른바 ‘삼프터’가 실제 관계의 방향을 결정하는 중요한 분기점으로 나타났다. 결혼정보회사 듀오는 소개팅 경험이 있는 미혼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절반이 삼프터 이후 실제 교제로 발전했다고 밝혔다.요즘 연애는 천천히 알아가는 방식보다 빠른 선택과 명확한 성과를 선호하는 경향이 뚜렷하다. 듀오 관계자는 “요즘은 세 번 만날 때까지 연애로 이어지지 않으면 자연스럽게 관계가 정리된다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다”며 “짧은 시간 안에 판단하고 감정
ICT 전문기업 유큐브가 AI가 농업 의사결정 전반을 지원하는 통합 스마트팜 솔루션을 선보이며 스마트농업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유큐브는 한국미래농업연구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AI 스마트팜 솔루션 ‘유큐브팜’을 정식 공개했다. 한국미래농업연구원은 ICT·데이터 기반 미래 농업 육성과 농업환경 변화 대응 연구를 수행하는 전문기관이다.양측은 ▲농식품 산업 공동 연구개발 및 기술 교류 ▲농식품·융합 기술의 현장 적용 및 확산 ▲미래 전문인력 양성 및 인적교류 ▲신사
“상주의 축제는 행정이 만드는 행사가 아니라 시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과정입니다. 시민이 곧 축제의 얼굴이며 그 속에서 도시의 정체성과 자부심이 살아납니다.”강영석 상주시장은 ‘상주세계모자페스티벌’을 통해 지역의 활력과 자긍심을 되찾고자 하는 의지를 이렇게 밝혔다.지방소멸이 가속화되는
경남 진주시의회 국민의힘 박종규 의원이 발의한 '진주시 도시재생사업 사후관리 조례안'이 제270회 정례회 도시환경위원회 예비심사를 원안...
경기도가 29일 지방정부 최초로 추진한 ‘경기기후위성 1호기’ 발사 성공을 공식 확인하며 보고회를 열었다. 행사에는 김동연 경기지사를 비롯해 연구진, 도민, 관계자 등이 참석해 위성 발사 장면을 함께 시청했다.이날 오전 11시 김동연 지사는 경기신용보증재단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28일 오전 전체회의를 열고, 「공연법 일부개정법률안」, 「국민체육진흥법 일부개정법률안」 등 총 42건의 법률안을 의결했다.이번에 의결된 법안 중 특히 주목되는 「공연법」과 「국민체육진흥법」 개정안은 공연·운동경기 입장권에 대한 암표 행위 근절 및 유통 질서 확립을 주요 골자로 한다. 개정안은 ‘부정구매’, ‘부정판매’ 개념을 법에 명시하고, 통신판매 중개업자에게도 입장권 부정 유통을 방지하기 위한 의무를 부여했다.부정판매 행위자에 대해서는 판매 금액의 최대 50배에 달하는
국내 최대 서브컬처 축제인 'AGF 2025'가 12월 5일부터 7일까지 사흘간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린다.'AGF'는 게임과 애니메이션뿐
김용광 기자 = 창원시가 이달부터 내년 5월까지 '산림 드론 감시단'을 운영한다. 창원시 푸른도시사업소는 2...
공정거래위원회 사무처장으로 신동열 경쟁정책국장이, 조사관리관으로 유성욱 사무처장이 11월 29일자로 신규 임명됐다.신동열 신임 사무처장은 제41회 행정고시 합격 후 1998년 공직에 입문해 경쟁정책국장, 카르텔조사국장, 경쟁정책과장, 소비자정책과장 등을 역임했다.유성욱 신임 조사관리관은 제39회 행정고시 합격 후 1996년 공직에 입문해 사무처장, 상임위원, 기업집단감시국장, 시장감시국장, 유통정책관 등을 역임했다. 신동열 사무처장은 경쟁정책국장으로서 새 정부의 국정 철학과 비전에 따라 플랫폼사업자의 불공정행위 근절을 위한 플랫폼
에듀프레스 장재훈 기자 = 태재대학교가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주관하는 '2026학년도 정시 대학입학정보박람회'에 참가해 입시 준비생과 학부모
이더리움 기반 레이어2 솔루션인 옵티미즘이 수년간 유지해온 ‘OP 스택 확산 전략’에서 전환을 예고했다. 27일 디파이언트에 따르면 옵티미즘 공동 창업자이자 CEO인 징 왕은 최근 소셜 미디어 X에서 “너무 많은 일을 하면서 정작 집중은 부족했다”며, 파트너 체인을 양산하는 전략이 시장 변화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했다고 지적했다.이에 옵티미즘은 단순한 체인 지원자에서 벗어나 기업이 자체 경제 구조를 통제할 수 있는 방식으로 전략을 바꿀 계획이다. 왕은 “결국 기업은 자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달서구, 2025년 아동학대 대응 ‘전국 1위’… 전국 유일 4관왕!
대구 달서구는 보건복지부가 실시한 ‘2025년 아동학대 공공 대응체계 운영 평가’에서 올해도 전국 최고 등급인 대상을 수상했다.이로써 달서구는 아동학대조사가 공공화된 2020년 이후 2025년까지 총 4회의 대상을 수상한 전국 유일의 지자체로,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대표 아동보호 선도 도시로 자리매김했다.보건복지부는 전국 16개 시도와 229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 아동학대전담공무원 배치 및 지원 ▲ 대응체계 전문성·내실화 ▲ 협업 체계 ▲우수사례 등을 종합 평가했다.달서구는 전 부문에서 고른 높은 점수를 받으며 전국
Generic placeholder image
금융산업공익재단 '치과 이동 진료' 지원, 신안군 외딴섬 주민들 수혜
전라남도 신안군이 의료 사각지대에 해당하는 도서 지역 주민들을 위해 추진하는 '찾아가는 치과 이동 진료 사업'이 성과를 내고 있다.24일 지역 정가와 금융권에 따르면 이 사업은 치과 병·의원이 전무한 낙도 주민들에게 직접 찾아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해 실제적인 치과 진료 수요를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재명, 메르츠 총리에 "통일 노하우 알려달라"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22일 주요 20개국 정상회의 참석 차 남아프리카공화국을 방문해 프리드리히 메르츠 독일 총리와 처음으로 정상회담을 진행했다.이 대통령은 남아공 요하네스버그에서 메르츠 총리를 만났으며 통일에 대한 노하우를 알려달라고 말했다.그는 "대한민국은 독일의 경험에서 배울 것이 많이 있다"며 운을 뗐다. 이 대통령은 이어 "어떻게 분단을 극복하고 통일독일을 이뤄냈는지 그 경험을 배우고 대한민국도 그 길을 가야 한다"고 내다봤다. 또한 "혹시 숨겨놓은 특별한 노하우가 있다면 꼭
Generic placeholder image
전남도, 내년 '국고 건의사업' 국회 심의 대응 점검
전홍선 기자 = 전라남도가 지난 21일 '2026년 국고 건의사업 국회 심의 추진상황 보고회'를 열어 국회 ...
Generic placeholder image
韓, 2028 G20 의장국…이재명 대통령 “막중한 책임감, AI·공급망 협력 강화”
한국이 2028년 주요 20개국 정상회의 의장국을 맡는다. 이에 따라 이재명 대통령은 의장으로서 글로벌 협력 과제를 주도하며 다자주의 회복과 공급망 공조 등 국제 현안 해결 전면에 나선다. 이재명 대통령은 22~23일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에서 열린 2025 G20(주요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AGF 2025' D-6 ... 한국 게임업체 면면은?
국내 최대 서브컬처 축제인 'AGF 2025'가 12월 5일부터 7일까지 사흘간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린다.'AGF'는 게임과 애니메이션뿐
Generic placeholder image
불법 외국인 가이드, 앞으로는 문화유산 출입 제한된다… 전용기 의원 법안 발의
1시간전
K-컬처 열풍으로 외국인 관광객이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자격증 없이 활동하며 역사 왜곡을 일삼는 불법 외국인 가이드를 막기 위한 법안이 발의됐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전용기 의원은 28일 「문화유산의 보존 및 활용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이번 개정안은 관광통역안내사 자격증이 없는 외국인 가이드가 문화유산 시설에 출입하지 못하도록 막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는 무자격 가이드로 인한 역사 왜곡, 국격 훼손, 문화재 이미지 실추 등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조치다.전 의원은 “
Generic placeholder image
파주서 아파트 불⋯여성 4명 경상·23명 대피
1시간전
29일 오전 3시33분쯤 파주시 동패동의 한 아파트 5층에서 불이 났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장비 21대와 인력 53명을 투입해 진화에 나서 약 30여 분 만에 불길을 완전히 잡았다.연기가 계단과 고층부까지 퍼지자 인명 검색과 대피 유도 작업을 병행해 주민 23명이 자력 대
Generic placeholder image
기금본부 전북시대 8년 운용수익 '잭팟'…"새만금 '대체투자' 검토해 볼만"
국민연금이 올해 9월 말까지 11%대의 기금 운용수익률을 기록하는 등 안정적인 자산운용을 이어가고 있다. 전북자치도 혁신도시에 본사를 둔 국민연금공단 기금운용본부는 올해 1월...
Generic placeholder image
문체위, 공연법 등 42건 법률안 의결… 입장권 암표 근절·저작권 침해 5배 배상 도입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28일 오전 전체회의를 열고, 「공연법 일부개정법률안」, 「국민체육진흥법 일부개정법률안」 등 총 42건의 법률안을 의결했다.이번에 의결된 법안 중 특히 주목되는 「공연법」과 「국민체육진흥법」 개정안은 공연·운동경기 입장권에 대한 암표 행위 근절 및 유통 질서 확립을 주요 골자로 한다. 개정안은 ‘부정구매’, ‘부정판매’ 개념을 법에 명시하고, 통신판매 중개업자에게도 입장권 부정 유통을 방지하기 위한 의무를 부여했다.부정판매 행위자에 대해서는 판매 금액의 최대 50배에 달하는